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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출신 가정부, 홍콩 첫 진출
[대한뉴스] 가정부 수요 확대로 공급에 차질이 있어 홍콩이 모집 대상국을 캄보디아로 확대했다. 올가을이 되면 1천 명의 캄보디아 출신 ...
대한뉴스  |  2017-05-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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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까우룽의 왕’ 그래피티 실수로 덧칠
[대한뉴스] 홍콩에는 지금은 고인이 된 ‘까울룽의 왕’으로 알려진 짱쪼우초이의 그래피티가 여기저기에 남아있다. 검정색 잉크로 길거리 벽...
대한뉴스  |  2017-05-0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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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공공병원 환자, 개인 클리닉 연계 시스템 확대
[대한뉴스] 환자가 몰려 업무 부담이 집중되고 있는 홍콩 공공병원에서 전체 외래 환자의 5%를 개인 민간 병원으로 연계해서 환자가 공공...
대한뉴스  |  2017-05-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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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한국취항 23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대한뉴스=백윤하 기자] 에어캐나다(www.aircanada.co.kr )는 한국 취항 23주년을 맞이하는 오는 5월 17일을 기념하여...
백윤하 기자  |  2017-05-0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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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재경국장, 주택 문제 대책으로 광동 이주 제시
[대한뉴스] 홍콩보다 집값이 훨씬 싼 ‘광동(Greater Bay Area)’에 정착한 다음 매일 홍콩을 통근하는 것이 홍콩의 높은 집...
대한뉴스  |  2017-05-0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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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람 · 짱춘와 선거캠프서 가장 많이 쓴 지출 명목은?
[대한뉴스] 캐리 람 행정장관 당선자가 풍부한 선거자금에서 가장 큰 비용을 80명으로 구성된 선거 캠프 직원들에게 사용한 것으로 선거 ...
대한뉴스  |  2017-05-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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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캐리 람 선거캠프 후원 명단… 홍콩 재벌 총망라
[대한뉴스] 행정장관 후보들이 선거 캠페인 당시 사용했던 비용을 공개했다. 캐리 람 당선자는 총 1,870만 달러의 선거 캠페인 자금을...
대한뉴스  |  2017-05-0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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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의 사법 공조, 신중하게 접근해야 - 홍콩 보안국장
[대한뉴스] 홍콩과 중국 사법 당국이 범죄 사건 처리에 있어 상호 협조를 논의하고 있지만 두 체제 사이에는 워낙 차이점이 커서 장벽이 ...
대한뉴스  |  2017-05-0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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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 흔들리면 양제 없다’ 중련판 강력 경고
[대한뉴스] 반세기 동안 홍콩이 보장받아 높은 수준의 자치를 누릴 수 있게 된 바탕인 ‘1국가 2체제’가 중국 정부에 대항하는 수단으로...
대한뉴스  |  2017-05-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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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줄어드나?’ 전력회사 이익률 낮추기로 합의
[대한뉴스] 홍콩 정부가 두 전력회사와의 새로운 계약에서 회사의 이익 상한선을 낮추는 데 성공했다. 환경 당국은 전력회사의 이익 상한선...
대한뉴스  |  2017-05-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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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총영사관 현지 법률 자문변호사 및 기업애로자문단 위촉
[대한뉴스] 주홍콩총영사관의 김광동 총영사는 최근 홍콩의 재외국민 보호 업무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현지법에 정통한 법률전문가인 Kim &...
대한뉴스  |  2017-05-0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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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우버' 디디추잉 질주
[대한뉴스] 중국 최대 차량공유 업체인 디디추싱이 50억달러(약 5조6,500억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기업가치 기준 세...
대한뉴스  |  2017-05-0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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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상공회, 회원사 교류를 위한 해피아워 행사 열어
[대한뉴스] 홍콩한인상공회(회장 윤봉희)는 지난 4월 27일 목요일 저녁 한인 기업들이 서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열었다...
대한뉴스  |  2017-05-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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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트럼프 경솔했다… '한국은 중국 일부' 발언 사실 아냐"
[대한뉴스]워싱턴포스트(WP)가 최근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라고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사실과 다른 ...
대한뉴스  |  2017-05-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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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 "앞으로 30년은 고통의 시간 기계로 인한 갈등, 삶에 충격줄 것"
[대한뉴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52·사진) 회장이 앞으로 30년간 인류가 행복보다 고통을 맛볼 것이라고 ...
대한뉴스  |  2017-05-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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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올해 벌써 5명 사망... 하이킹 주의보
[대한뉴스] 하이킹을 즐기다 사망하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해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문가들이 경고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하이킹 ...
대한뉴스  |  2017-05-0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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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이 울려퍼지는 ‘웡타이신 사원’
[대한뉴스] MTR 웡타이신역 B3 출구로 나오면 홍콩에서 가장 큰 규모의 웡타이신 사원과 홍콩의 색다른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홍...
대한뉴스  |  2017-05-0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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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공유 서비스, 신계 지역에서 시작
[대한뉴스] 중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자전거 공유 서비스가 홍콩에도 상륙했다. 지난 20일을 시작으로, QR코드만 읽으면 신계 지...
대한뉴스  |  2017-05-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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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회사들, 미국 유학 중국인 유치 전력
[대한뉴스] 중국 회사들이 미국에서 교육을 마친 자국의 젊은 인재들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의 미국과 중국의 긴장 관계 따위...
대한뉴스  |  2017-05-0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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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공공병원 응급실 이용료 80% 인상 예정, 100 → 180달러
[대한뉴스] 보건 당국이 홍콩 공공병원의 응급실 이용료를 80% 인상해 180달러로 책정하겠다고 밝혔다. 보건 당국은 “저소득층의 병원...
대한뉴스  |  2017-05-0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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