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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글로벌전략도 시작은 러시아였다!중국 이후 최대의 블루칩, 러시아 시장에 도전하라!
대한뉴스 | 승인2015.05.27 14:56

ⓒTRC KOREA
[대한뉴스=윤봉섭 기자] 6월에 추천할만한 책은 “러시아, 지금부터 10년이 기회다”입니다. 절대 실패하지 않을 러시아 시장 진출 노하우를 폭넓고 자세히 소개하였다.

강남영의『러시아, 지금부터 10년이 기회다』는 저자가 25여 년 동안 러시아 비즈니스를 하면서 실제로 겪은 좌충우돌 경험한 내용의 생생한 사례들이 담겨 있다. 그중에는 사업의 존폐를 고민할 만큼 큰 타격을 입은 사례도 있고, 기존 기업들이 엄두도 내지 못하던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거나 시장을 독점한 성공 사례도 있다. 이런 사례들과 함께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면서 터득한 성공 노하우를 러시아 비즈니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러시아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우리의 젊은 열혈 청년들에게 새로운 곳을 향한 도전의식을 일깨우기 위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한 기업의 인당 연 매출은 대기업의 경우 12억 원 정도, 중소기업의 경우 6억 원이 조금 넘는다. 그런데 저자가 대표로 있는 TRC 코리아의 인당 연 매출은 20억 원이다. 어떻게 이런 성과를 이뤄냈을까? 그 해답은 ‘러시아’에 있다. 미래를 고민하는 열혈 청년들은 이 책을 통해 러시아에 도전해 새로운 삶을 창조해낼 것이고, 신시장 개척을 꿈꾸는 열정적인 비즈니스맨들은 러시아 파트너들과 함께 사업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만 모르고 있는 러시아 시장의 가능성, 먼저 도전하는 이에게 기회가 열릴 것이다. 돈을 벌고 싶은 비즈니스맨이라면 바로 지금, 러시아 시장에 도전하라!

TRC KOREA 대표이며 중소기업진흥공단 수출전문가에 위촉,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해외진출지원단 수출자문위원, 대한뉴스 러시아 통신원인 저자 강남영은 러시아 비즈니스에는 무수한 장애물들이 있어 진입 장벽이 매우 높다는 말을 많이 한다. 그러나 러시아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만 한다면 안정된 블루오션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 ‘무주공산’이라 할 만큼 경쟁 상대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러시아 비즈니스의 매력을 아는 이들이 많지 않다. 저자는 25여 년 동안 러시아 비즈니스를 한 경험을 살려 대한민국의 젊은 비즈니스맨들에게 러시아 시장의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러시아, 지금부터 10년이 기회다” 이 책은 이상희 전과기부장관이 감수를 했고, 강덕수 외대 교수, 러시아 무역대표 대표, 일진그룹 허진규 회장, 이병화 주노르웨이 대사,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께서 추천사를 썼다. 전문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일화도 많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실 수 있다.

다음 주소는 네이버 책 소개 링크입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9078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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