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기업저널
에스비씨케이, 펜타시큐리티의 암호화 제품 런칭 세미나 성료!
권태홍 기자 smypym@naver.com | 승인2015.07.24 20:13

[대한뉴스=권태홍 기자]국내 No.1 IT Distributor인 ㈜에스비씨케이 (www.sbck.com 대표이사 이승근)가 데이터암호화 및 웹 보안 전문업체 펜타시큐리티시스템㈜ (www.pentasecurity.com 대표이사 이석우)의 데이터 보안 솔루션인 ‘디아모KE (D’Amo KE)’와 ‘디아모 KMS (D’Amo KMS) 제품에 대한 런칭세미나를 22일(수요일) 리츠칼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했다.

ⓒ 에스비씨케이

양사는 지난 7월 1일 커널 암호화 제품 ‘디아모KE (D’Amo KE)’와 키관리 서버 ‘디아모 KMS (D’Amo KMS) 제품에 대한 총판계약 체결을 발표하였으며, 이날 에스비씨케이의 파트너사 약 60명 이상의 임직원이 초청된 가운데 런칭세미나를 진행하였다.

'디아모KE’ (System Level Encryption)는 ‘디아모’의 커널 레벨 볼륨 암호화 솔루션으로써 국정원DB 암호제품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한 암호화 키 관리 서버제품과 연동하여 더욱 안전한 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다양한 국내외 기관의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커널 레벨 암호화로 조작이 불가능하고 전용 키 관리 서버로 키 유출이 방지되며, 파일 및 폴더의 암복호화뿐만 아니라 감사와 접근제어까지 제공하고,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가 가능해서 일반 기업 이외에도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 다양한 환경에 바로 쉽고 간편하게 설치할 수가 있다.

'디아모 KMS’(Key Management)는 데이터 암호화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인 ‘디아모’(D’Amo)의 하드웨어 일체형 키관리 서버 제품으로써 국내외 표준에 의거하여 암호화 키를 안전하게 관리, 보호하고 암호화 환경에 대한 정책설정, 접근 제어 설정 및 감사로그 조회 등을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는 제품이다.

CC인증을 획득한 이 제품은 국내외 표준 암호화 알고리즘 (RSA, 3DES, AES, SEED, ARIA, SHA등)과 다양한 DBMS(Oracle, Altibase, MSSQL, DB2등) 및 Application 개발 환경을 지원한다.

이번 세미나는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펜타시큐리티의 김덕수 CTO의 정보보호 및 데이터 암호화의 중요성을 설명이 있었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디아모KE, 디아모 KMS의 소개와 시연이 진행되었으며 이어지는 세 번째 세션에서는 각 제품별 이용 사례 (Use Case)를 발표하고, 마지막으로 에스비씨케이의 파트너 정책 및 프로모션을 소개하였다.

㈜에스비씨케이의 이승근 대표이사는 “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온라인 및 모바일 시장을 중심으로 매년 높아지고 있는데, 공공시장과 금융권에서 이미 검증을 받은 국내 최고의 암호화 솔루션을 1,200여개의 파트너사와 함께 국내 SMB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며, 에스비씨케이의 기존 보안 솔루션들과 결합하여 데이터 보안 분야에서의 자유로운 확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암호화 및 웹 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는 국내 데이터 암호화 소프트웨어, 웹방화벽, SSO, PKI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써 국내 데이터 암호화 시장 48%, 국내 웹 방화벽 시장 61%를 점유하고 있으며 정부, 공공, 기업, 교육, 금융권 등 2,100여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보안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데이터암호화 솔루션(D’Amo), 웹 방화벽 (WAPPLES), SSO솔루션 (ISign+), PKI솔루션(ISSAC)이 있다.

㈜에스비씨케이(SBCK Corp.) 는 손정의 회장이 설립한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의 한국 내 자회사로 1991년 설립되었으며 약 1,200개의 파트너 사를 보유한 국내 1위의 IT유통사이다. MS/Adobe/Autodesk 등의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일본 및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에서 검증된 솔루션과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자체적인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소프트뱅크그룹은 손정의 회장이 설립한 기업으로 중국 알리바바 그룹 및 미국 3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스프린트를 포함, 약 1,200개의 인터넷 관련 투자기업을 통해 글로벌 제 1의 모바일 인터넷 기업을 그룹의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Smart Robot인 페퍼(Pepper)를 공식 판매하며 인간과 호흡하는 감성인식 로봇의 장을 열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