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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가장 핫플레이스는 어디?부산국제영화제 200% 즐기려면? 비프빌리지(BIFF Village)로 가자!
오화현 기자 dhns777@naver.com | 승인2015.10.06 10:58

[대한뉴스=오화현 기자]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최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아시아영화의 현재와 미래가 만나다’를 주제로 내건 이번 영화제는 ‘스무살, 성년이 되어 엄마 품으로 온 부산국제영화제’를 주제로 펼쳐진 전야제를 시작으로 출품작 상영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해 국내외 영화팬들을 열광하게 한다.

 

부산까지 찾아가 영화만 보고 온다면 아쉬움이 남기 쉽다. 이에 영화제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비프빌리지(BIFF Village)를 비롯한 다양한 장소에서 열려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핫플레이스 비프빌리지, 음료·뷰티·의류 등 다양한 브랜드 체험 이벤트 열려

 

코카-콜라사의 톡 쏘는 스파클링워터 브랜드 씨그램은 비프빌리지에 설치된 브랜드 체험 부스에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씨그램만의 톡 쏘는 상쾌함과 트렌디함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씨그램 스파클링 그린 카펫’, ‘씨그램 스파클링 룸’, ‘씨그램 스파클링 바’ 세 가지 부스를 운영, 관람객들이 이번 영화제의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는 짜릿한 순간을 전한다. 또한, ‘씨그램 스파클링 라운지’에서는 현장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 하면 씨그램 제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 비프힐(BIFF Hill)에서의 샘플링, 트릭아트 등 관람객들이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벨기에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는 비프빌리지에 설치한 '전시존'을 통해 600년 전통의 프리미엄 벨기에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소개하고, '테이스팅존'에서 '마스터 프로그램'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문가가 직접 스텔라의 9단계 음용법(리추얼)을 선보인다. 챌리스와 함께한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는 '챌리스존'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SNS를 활용한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는 지난 30일 선보인 ‘K-뷰티 클로즈업 바이 아티스트리’ 행사에 이어 비프빌리지에서 브랜드 부스를 운영, 관람객들에게 입장료 없이 개방해 아티스트리의 역사와 제품 철학,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글로벌 프리미엄 아우터웨어 브랜드 캐나다구스는 비프빌리지 내에 지름 2.6m의 대형 스노우글로브를 설치해 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이색 볼거리를 제공한다. 기념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SNS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아크틱 디스크 코스터’를 증정한다.

 

비프테라스부터 부산아쿠아리움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이색 이벤트 만나볼 수 있어

 

레뱅드매일은 영화의 전당 옆 영화진흥위원회 부지에 조성되는 비프테라스에 단독 와인 협찬사로 참가한다. 비프테라스는 ‘레드 카페-엣(Red Cafe @)’이라는 컨셉으로 운영되는 영화제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색다른 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행사이다. 레뱅드매일은 비프테라스에 자사 대표 와인인 ‘요리오’, ‘얄리 와일드스완 메를로’, ‘또스띠 모스까또 다스티’를 선보이며 영화발전기금을 기부한 관객은 비프테라스에서 시음 기회를 제공받는다.

 

영화서적 전문 출판사 본북스는 영화의전당 빅루프 아래 두레라움 광장에서 북라운지를 운영한다. 10월 2일부터 4일까지는 당일 부산국제영화제 티켓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 100명에게 추첨 도서를 증정하며, 저자 사인회도 열린다.

 

부산아쿠아리움은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이벤트로 이달 10월 25일까지 ‘아쿠아리움이 살아있다’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부산국제영화제 티켓을 소지하고 부산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는 동반 1인까지 입장료가 30% 할인된다.

 

CGV센텀시티는 영화관에서 BIFF 상영작을 상영하고 티켓을 소지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전문식당가, 스파랜드 입장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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