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TOP뉴스
문재인 대표, ㈜솔라루체(김용일 대표이사) 방문품질 우선주의 앞세운 LED분야 강소기업 히든챔피언기업으로 성장
이영목 기자 dhns@naver.com | 승인2015.11.16 17:01

[대한뉴스=이영목 기자] 11월 16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경기도 수원 영통에 위치한 LED 조명 제조업체인 강소기업 ㈜솔라루체에 현장방문하여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한편 중소기업 개혁을 강조했다.

 

현장시찰 중인 (좌)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당 대표와 (우)(주)솔라루체 김용일 대표이사의 모습 ⓒ대한뉴스

이는 지난 8일 중소기업·주거·갑을·노동 등 4개 분야의 개혁 방안을 발표관련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개혁 현장방문을 통해 민생살피기에 나선 것이다.

 

먼저 업체 현황을 청취하는 티타임에서 문재인 대표는 “우리 국민들 많이 관심 갖고 있는 LED 전문업체로서, 국내에서는 공공조달 부문에서 부동의 1위”라고 이미 들었다며 “세계적으로 우뚝 서는, 세계의 대기업들과 경쟁에서도 이겨내는, 그런 히든 챔피언 기업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티타임 시간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는 모습 ⓒ대한뉴스

이어 중소기업 개혁에 관련해서 문 대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거래가 보다 대등한 관계 속에서 상생하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개혁을 하겠다”며 “그동안 대기업과 경쟁해온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정부의 어떤 지원과 보완이 필요한지, 또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사회적인 노력이 필요한가”에 대한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대해 김용일 대표이사는 “중소기업 규모로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13년째 LED 조명 하나에만 집중해오고 있는 상태인데, 중소기업으로서 어쩔 수 없는 자금문제와 인력난 이 두 가지가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생각한다”며 “불법불량제품이 많은 부분도 문제이기에 법적으로 확실한 제재 등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진 오찬자리에서의 (좌)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당 대표와 (우)(주)솔라루체 김용일 대표이사의 모습ⓒ대한뉴스

이어진 오찬 및 환담은 이노플렉스에 위치한 구내식당에서 함께 자리를 가졌다. 오찬에서는 참석자 전원 직접 음식을 배식 받아 자연스럽게 오참 및 환담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점심식사를 마친 문재인 당 대표, 김용일 대표이사와 중소기업계 관련 참석자들은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업체투어에서는 보호복 착용 후 생산되는 LED와 각종 검사시설들을 직접 둘러보며 시찰했다.

 

이미 제품안전관리 대통령 표창까지 수여받은 기업이며 국내 LED조명 공공조달시장 1위 업체로, 김용일 대표이사가  직접 설명을 하며 현장시찰을 진행했다.

 

현장시찰 모습, (좌측에서부터)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당 대표, (주)솔라루체 김용일 대표이사, 백재현 의원, 수원시 이재준 부시장 ⓒ대한뉴스

이날 현장시찰이 있었던 ㈜솔라루체는 2002년 설립되어 LED분야에서만 한 우물을 파며 시장 입지를 넓혀 2010년 들어서는 제품군과 생산설비를 확대하며 본격적으로 성장했다. 또한 품질 우선주의라는 경쟁력을 내세우며 매출 500억원 35개 제품군, 446개 품목을 생산. 해외에도 40여개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아울러 현장을 시찰한 문 대표는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대등한 관계 속에 상생하는 방향으로 개혁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보겠다”고 전했다.

 

본지 기자단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주)솔라루체 김용일 대표이사의 모습ⓒ대한뉴스

이에 김용일 대표 또한 “이렇게 중소기업을 방문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현장시찰하며 보신 것과 같이 우리의 중소기업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솔라루체에는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당대표, 박광온 대표비서실장, 김성수 대변인, 이찬열 의원, 백재현 의원, 박종찬 경제위 산업분과위워장, 중소기업중앙회 이재한, 유재근 부회장등이 방문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