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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해맞이명소 경남 남해 '이지미조힐링리조트'
차성주 기자 mtmt08@naver.com | 승인2015.12.15 17:58

[대한뉴스=차성주 기자] 2016년 해맞이를 만끽할 곳을 찾는다면 남해로 떠나보면 어떨까?  한국 3대 기도처 중 하나인 보리암 마당에서 내려다보는 일출과 섬,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루며 장엄한 풍광을 선사한다. 본격적인 겨울 추위에 맞춰 보물섬 남해는 마음 한켠에 따뜻한 영상의 온도를 유지하면서 독일마을, 미조포구, 금산 보리암 등 볼거리가 풍성한 '한국의 몰디브'다.

이지미조힐링리조트 ⓒ대한뉴스

경남 남해에 2016년 해맞이명소로 추천하는 힐링 리조트가 문을 열었다. 바로 ‘이지미조힐링리조트’(대표 김종민, www.이지미조힐링리조트.com)다. 12월 오픈한 ‘이지EG미조힐링리조트’ 는 우리나라 국책사업 3대항으로 선정된 남해 미조항에 위치한,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912-1번지 소재 휴양 리조트이다.

 

2개동 4층 건물로서, 현재 25평, 30평 총 6세대 1개동이 지어져 있고 고급이미지를 강조하는 특급리조트다. ‘이지미조힐링리조트’는 남해 송정리 설리해수욕장이 눈앞에 펼쳐져 있고 남해 바다에서 일렁이는 파도를 모티브삼아 지어져 소나무과 함께 어우러진 외관은 리조트의 유연함이 느껴진다.

 

‘이지미조힐링리조트’는 무엇보다 시설이 화려하고 독특하다. 이지미조힐링리조트 입간판을 따라 내려가면 화려한 남해바다의 풍광과 어우러진 건물외관이 눈에 들어온다. 건물외관 옆으로 이어지는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바다가 내 품안으로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정도다.

이지미조힐링리조트에서 본 남해전경ⓒ대한뉴스

외관과 풍광에 사로잡혔다면 실내로 들어가보면 더욱 깜짝 놀란다. 이곳은 일반적인 펜션보다 3배정도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하는데, 보통은 침실과 거실, 화장실, 주방 등 일반적인 구성인데 반해 이곳은 침실, 거실, 2개의 화장실(침실안 화장실, 별도 화장실), 별도의 휴게실, 스파와 월풀 등이 각각 비치되어 있고, 베란다에는 객실 바비큐, 흔들의자 등 없는 것이 없다. 스파나 월풀이 둘다 독립적으로 객실내에 있다는 점은 이곳만의 특장점이다.

 

또한 ‘이지미조힐링리조트’는 일반적인 바다만 보이는 객실이 아닌 바다와 산이 둘러싸여져 있는 수려한 풍광을 자랑한다. 특히, 전 객실 모두 침대위에서 일출을 바라볼 수 있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자연과 어우러지는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내부 자재도 스페인, 이태리산 수입자재를 사용했고 쇼파 등 가구 역시 호텔에서도 찾기 힘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단장했다.

이지미조힐링리조트ⓒ대한뉴스

대한민국 남쪽 끝자락에 보물섬이라고도 불리며 사진작가들에게 일출 여행지로 잘 알려져 있는 이곳 남해에 이런 휴양리조트를 찾기는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 연인, 가족단위 등 어느세대가 방문해도 만족하기에 충분하다.

 

한편, ‘이지EG미조힐링리조트’ 김종민 대표는 지난 10월 19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창조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리조트 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예약문의 010-8661-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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