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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연에너지산업 서용석 대표이사, 세계는 지금 ‘융복합 에너지 시대’CEO Seo Yong Seog of Jayeon Energy Industry Co., Ltd.The world is now 'Fusion and Convergence Energy Era'
이영목 기자 dkorea333@hanmail.net | 승인2016.01.31 13:37

[대한뉴스=이영목 기자][대한뉴스=한예솔 기자] 화석 원료, 원자력 발전소 등 기존의 에너지원 시대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고 있다. 에너지 고갈로 인한 대체에너지 개발 등이 요구되는 현 시대 상황에서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과 경제성, 환경 친화성은 앞으로 더욱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 문제를 총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열쇠인 ‘에너지 융복합 사업’이 최근 들어 주목받고 있다. 융복합 사업이란 하나의 사업주체가 아닌 2개 이상의 업체, 관련단체, 기술들의 이익, 발전을 모아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키는 사업을 말한다.

 

Fossil fuels, nuclear power plants etc, the era of traditional energy sources is disappearing at times into the mists of history. In the present day situation when the energy development is required due to energy depletion, reliability and economic feasibility of energy supply and environmental affinity is expected to become more important key words in the future. The new key to energy convergence project to look at this issue holistically has been attracting attention in recent years. The fusion and convergence business refers to a business that generates synergy effect by collecting two or more companies, related organizations, interests of technology and development, not one of the principal business.

 

(주)자연에너지산업 서용석 대표이사 ⓒ대한뉴스

가령 바이오기술과 식품산업이 연결된 제품개발이 이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통신기술과 전자기술이 결합된 스마트폰도 융복합 사업으로 이루어진 제품이다. 이에 본지는 융복합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분야에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대체에너지 산업의 발전을 추구하며,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에 관한 기술적인 해답과 모범적 적용 사례를 제시하는 기업이 있어 찾아보았다.

 

For example, the product development associated with the bio-technology and food industry seems to be equivalent to this. Further, smart phone combined with the communication technology and electronics is also a product of the convergence business. Accordingly, our magazine, based on convergence technology, looked for a company that presents an exemplary application examples and technical solutions related to renewable energy systems, pursuing the development of the alternative energy industry worldwide as well as our country in the energy sector.

 

떠오르는 별, 융복합 에너지

A Rising Star in the World, 'Fusion Energy Era'

충남 서천군 소재의 ㈜자연에너지산업은 대체에너지를 확대 보급해 글로벌 자원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지구 환경보호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는 친환경 대체에너지 전문기업이다. 에너지전문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이 기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국내외의 내로라하는 박사진들의 기술을 한데 모아 새로운 사업을 완성하는 이른바, 융복합 기술의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한 곳이기 때문이다.

 

Jayeon Energy Industry Co., Ltd. located in Seocheon Gun, Chungcheongnamdo, is the environmentally friendly alternative energy company, while expanding the dissemination of alternative energy resources by resolving global issues, actively taking the lead in protecting the global environment in through greenhouse gas emissions. Despite the energy company, the reason why our company is now paying attention is that our company is the place to complete a new business by bringing together national and international skills of famous doctors, what is called, where the convergence holds a wealth of technical know-how.

 

이곳의 수장 서용석 대표는 “지구상에 새로운 기술은 더 이상 없고, 새로운 융합만 존재한다”고 자신있게 강조한다. ㈜자연에너지산업은 현재 친환경 대체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기술융합을 통해 전기자동차, 전기오토바이, 무인비행체, 자가발전기, 순간온수기, 유리발열보일러, 수소발생체 등을 연구, 제조하고 있다.

 

The chief representative of this company Seo Yong Seok emphasizes confidently that "There is no longer a new technology on the planet, there is only a new fusion." Jayeon Energy Industry Co., Ltd. exerting a spur to the current eco-friendly alternative energy development, researching and manufacturing, through technological convergence, electric cars, electric motorcycles, unmanned air vehicles, self-generators, instantaneous water heaters, glass heating boiler, and hydrogen generating body etc.

ⓒ대한뉴스

 

글로벌 No.1 에너지 전문기업

No.1 Global Company Specializing in Energy

㈜자연에너지산업은 우선 에너지 분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수많은 분야의 전문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창조적인 기술을 선도하는 데 앞장서며 글로벌 융합을 실천하고 있다는 서용석 대표는 “현재까지 약 60여개의 기술이 개발돼 특허를 받았거나 현재 특허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전기가 필요 없는 새로운 시대가 곧 도래할 텐데, 이에 자가 발전기에 치중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독일과 러시아, 일본, 스위스 등 다양한 기술선진국과 함께 원천기술을 융복합해 새로운 증폭에너지 개발을 완료했으며, 최근에는 독일의 ‘뉴에너지(New Energy)’사에 10만대의 1000kW 자가 발전기 제품을 계약한 상태입니다. 이는 에너지절감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 제품이라 자신합니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4년에도 ㈜자연에너지산업은 독일의 풍력에너지 연구기업이자 냉난방 패널 기업인 DBO그룹과 기술을 융합해 한·독 합작투자 계약서를 체결하고 450억원 상당의 융복합 발전기 투자 계약을 하며, 업계의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Jayeon Energy Industry Co., Ltd. is first focusing its attention on the energy sector. CEO Seo Yong Seok representatives who is taking the lead In the field of leading the creative skills with the cooperation of businesses and numerous experts in the field and practicing a global convergence, "has received 60 patents or is now in the process of them. The new era would come soon that does not require electricity, and we are focusing on self-generators. We has completed the development of new energy amplification with the convergence to the original technology, by a variety of advanced technologies together with such as Germany, Russia, Japan, and Switzerland. We have recently made a contract to produce 100,000 units of 1000kW Power Generator Products with Germany's 'New Energy' Company, which will surely be a breakthrough product in the energy savings." he said. Jayeon Energy Industry Co., Ltd. signed a Joint Venture Agreement between South Korea and Germany, signed a 45 billion won worth of the fusion generator venture agreement through the fusion techniques with Wind Energy Research Companies in Germany in the past 2014.

ⓒ대한뉴스

 

다양한 기술 융합 사례 선보이며 경쟁력 선점

To acquire competitiveness by prior occupation by serving a variety of technology convergence practices

㈜자연에너지산업이 그동안 보여준 융복합기술 사례는 실로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전기가 8배이상 증폭된다는 배터리 증폭기의 기술을 러시아와 독일, 필리핀 등 국가의 연구진과 함께 융복합해 전기자동차, 전기오토바이 등에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들 수 있다.

 

서용석 대표는 “전기 자동차와 전기오토바이를 예로 들면 엔진기술에 이런 배터리 증폭기를 융복합해서 새로운 형태의 기술혁신을 선보인 것입니다. 기존 제품에 비해 10분이면 충전되지만 가격은 절반 수준에, 수명은 더욱 길어지고 파워는 강해지며 방전이 되지 않는 이른바 ‘자가충전 배터리’도 탄생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이어 서 대표는 “모터와 발전기술 보유업체와의 기술협력을 통해서도 1회 충전으로 10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개발도 완성 단계에 있습니다. 아울러, 스위스와 일본의 유수 기업과는 시속 250-350km로 달리는 전기자동차를 융복합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완료 단계에 있을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은 융복합기술은 선박과 무인비행체에도 적용 중이며, 현재 충남 서천군 본사에서 시연회가 준비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자연에너지사업은 탄소나노 섬유 전문 기업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수소발생장치를 개발할 예정이며, 스위스 비행체 개발업체와 융합해 8인승 드론 제품을 양산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서 대표는 “융복합기술이 적용될 에너지 분야는 무궁무궁합니다. 이외에도 풍력발전기 분야에서도 획기적인 증폭기술 등을 융복합해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선박 쪽에서는 200마력이 넘는 모터를 개발할 기술을 융합하고 있고요. 이런 모든 기술은 앞으로 가정에서도 적용이 가능해 70% 이상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가져 올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고 피력했다.

 

The fusion technology which Natural Energy Industry Co., Ltd. has shown is truly diverse. Typical, we may take the following example, the project applying electric vehicles, electric motorcycles, etc by our convergence with the national team of Russia, Germany and the Philippines etc in the field of battery amplifier that the electricity is amplified more than 8 times. "For electric cars and electric motorcycles examples, by the convergence to this amplifier to the engine battery technology, we can show its new forms of innovation. 10 minutes compared to conventional charging, but at half the price, life is becoming longer and power is more stronger, does not discharge so-called "self-rechargeable batteries(batteries which cannot be dead), also could be born." representative Seo Yong Seok said. And "Electric car development has been almost completed to travel the 500km as well on a single charge through technical cooperation and the development of motor skills and holders. In addition, we also invented an electric car together with leading companies of Switzerland and Japan that runs to 250-350km per hour, which convergence technologies are under applied to ships and unmanned air vehicles, and the demonstration is being prepared at present in Seocheon headquarter of Chungnam," representative Seo said. In addition, the company is planning to develop a new hydrogen generator through the help of a carbon nanofiber specialist and Cooperation, and has a plan to produce a eight-seater drone products by fusing with the Swiss aircraft developer, he said. "Energy sector to apply fusion energy technology is infinite. Besides, it is expected to introduce a new type of product in field of wind turbines through the breakthrough amplification technology etc by fusion and convergence. in the field of ships, we are fusing technology to develop more than 200 horsepower motor. All of these technologies are expected to be applied to home, which can be expected to bring more than 70% of energy savings, he said.

ⓒ대한뉴스

 

‘사람이 먼저다’, 기업경영의 기본원칙

“People need to be put first”, the basic principles of corporate management

“가까운 미래에 기술융복합이 가져올 획기적인 현대사회를 상상해 보십시오. 실로 환상적이지 않습니까?”

 

27여년의 긴 세월 동안 에너지 분야에 몸담았다는 서용석 대표는 10년간은 에너지사업을 진행하며 기술력을 차츰차츰 확보했고, 이를 토대로 해답을 얻어 이후 17년간 한국뿐 아니라 독일, 일본, 스위스, 러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국내외 최고의 박사 15명과 만나 함께 보일러, 온풍기, 냉난방기, 전기발전기 등을 직접 만들고 실험하며 융복합 기술을 연구, 개발했다. ‘남들은 박사라고 칭하기도 하는데, 박사라기엔 남들보다는 배움이 짧다’며 너털웃음을 짓는 서용석 대표.

 

"Imagine an epoch-making modern society technology convergence will bring in the near future. It does not really fantastic?" Representative Seo Yong Seok who has served for twenty seven long years in the energy sector has secured the technology gradually for ten years, based on which he has obtained the answers and since then for 17 years as well as in South Korea and in Germany, Japan, Switzerland, Russia, the Philippines, Malaysia, etc and with them he studied developed the Convergence Technology, meeting the best 15 doctors at home and abroad and making and experimenting directly boilers, a hot-air blowers, air conditioners, electric generators. Others refer to him as doctor, but his learning is shorter than the others to call him like that, laughing loudly.

 

반 평생을 에너지 분야에 매진한 그의 경영자로서 모습은 어떨지 궁금해 경영철학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서 대표는 의외의 답을 던진다. “간혹 불거져 나오는 국내 기술의 해외 유출 사건을 볼 때마다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가까운 지인을 통해 기술유출이라는 뼈아픈 기억을 여러 번 겪었거든요. 물론, 유출한 자의 도덕성도 문제지만 기업인들끼리 서로가 공생하고 같이 성장하는 상도(商道)의 마인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 대표의 포용력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이 같은 맥락에서 그는 시장을 독점하지 않고, 경쟁 기업에 기술을 전수하고 생산을 서로 나누고 공생하며 ‘윈윈’의 전략을 추구할 계획이란다.

 

Representative Seo who has served for half of one's life threw the question about management philosophy whether his appearance as an executive is right. Representative Seo throws up a surprising answer. "It strikes me it's a pity every time I see the outflow of the occasional domestic techniques overseas, sometimes protruding out. I went through many times painful memories of the technology leakage through close acquaintances. Of course, the morality of the person who leaked the technology is the problem, but the mind of business morality is also thought to be important among entrepreneurs to grow and live with each other." It is the part revealing the broad-mindedness of the representative Seo. In this context, he does not monopolize the market, transfers the technology to competitors, live together, and he plans to pursue a strategy of "win-win".

 

또한, 해외에 생산제조 기술도 전수해, 작은 부분이나마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밝혔다. 서 대표에게서는 기술을 공유해도 경쟁사가 ㈜자연에너지산업만의 원천 기술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자부심과 여유로움이 묻어났다. 그는 “춥고 배고팠던 시절, 연구개발을 하면서 수입 없이 17년동안 외길을 걸어왔습니다. 저희 직원들, 더불어 저에게 많은 지원을 해 주신 사람들이 있기에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지금까지 같이 해준 파트너들에게 감사드리고 반드시 보답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In addition, by transferring the manufacturing technology to produce abroad, he wants his company to be reborn as a company contributing to society, he said. He has the pride and relaxation that it is impossible to steal the original technology of Jayeon Energy Industry Co., Ltd. "In cold and hungry days we have been walking a single path for the past for 17 years, researching and developing. Thanks to our staff and people who have supported a lot for me, I have become what I am today. There were many twists and turns before me, I would like to thank to my partners who have been with me until now, and I will surely reward them for their dedication," he said.

 

통합산업의 종착역 ‘제3세계에 도움 주고 싶어’

Wants to help the third world, the final destination of integrated industry

㈜자연에너지산업 서용석 대표는 “최근 캄보디아 측과 융복합 기술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해외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야에서의 창조적인 에너지와 기술을 융복합해 새로운 혁신 제품들을 만들어나가고 싶고, 이로 인해 지구 환경이 좋아진다면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 아울러 기업의 이윤을 일정 부분 사회에 환원해, 제3세계 등 개발도상국가의 빈곤층 삶의 질 개선에도 기여하고 싶습니다”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한 뚜렷한 의지를 피력했다.

 

Representative Seo of Jayeon Energy Industry Co., Ltd. says that "I have recently made a overseas business to Cambodia in order to conclude the convergence of its government technology contracts. I want to get out to create new innovative products with the convergence of creative energy and technology in many areas. On the bases of it if the Earth’s environment can become better, there’s nothing more I could wish for. In addition to that, by giving back a portion of corporate profits to society, I would like to contribute to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of poor Third World countries, including developing countries." He expressed a clear commitment relating to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대한뉴스

현재 ㈜자연에너지산업의 충남 서천군 본사 건물은 에너지관련 전시장 및 시민 체험장(에너지 융복합 기술로 체험할 수 있는 주거시설, 사무실 등)으로 사용하기 위해 리모델링 중이다. 또한, 충남 당진시에도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새로운 공장 건립을 준비중에 있다.

서용석 대표는 머지않아 장항국제산업단지에도 10만평 규모의 융복합기술 관련 세계적인 에너지 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라 밝혔다. 글로벌 융복합 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날개를 펼쳐나가겠다는 서용석 대표. 그의 최종 목표는 아프리카 등의 저개발 국가에 선진국과의 기술융합을 통한 무상 교육, 무상 구호물품 제공, 선교활동 등을 펼치는 것이다. 개발을 통해 많은 이들이 보다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 바로 이것이 그가 ‘기업인으로서의’ 아름다운 길을 걷고 있는 이유이다.

 

The headquarters building of Jayeon Energy Industry Co., Ltd located in Seocheon Gun, Chungnam is now being remodeled for use as an exhibition space and energy citizens experience center(a residential facility where people can experience the energy convergence technologies, offices, etc). In addition, new plant construction is in preparation for capacity expansion in Dangjin, Chungnam. Representative Seo Yong Seok announced that he would plan to establish a Global Energy Institute soon associated with fusion technology which is approximately 100,000 pyeong-scale in Janghang international industrial park. Representative Seo Yong Seok will spread his wings in order to become a global convergence energy company. His final goal is to engage in free education, providing relief supplies free of charge including mission activities in underdeveloped countries such as Africa. Through the development, a lot of people can enjoy greater benefits, which is the reason why he is now walking on the beautiful way 'as an entrepreneur.'

ⓒ대한뉴스

한편, ㈜자연에너지산업 서용석 대표는 그동안의 공로로 지난해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 홀에서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한국언론인연합협의회가 주최한 ‘2015 자랑스런 대한민국시민대상’ 시상식에서 자동차 신기술 개발공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2008년에는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인물대상 시상식’에서 혁신적인 기술개발·유치와 꾸준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에너지 신(新)사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On the other hand, representative Seo Yong Seok of Jayeon Energy Industry Co., Ltd. was awarded the grand prize last year in the development of automotive new technology due to the meantime merits at the awards ceremony of "2015 Republic of Korea Proud Citizen Award" hosted by Republic of Korea journalists association and Korea Journalists Union Council at the Convention Hall of Kim Koo Museum & Library in Seoul. And he was awarded the Environment Minister in the last 2008. He has been recently awarded the grand prize in New Energy Business Award at 'The 10th Republic of Korea figures Awards' in recognition of innovative technology and continuous research and development held at the National Assembly Memorial Hall.

 

이영목 / 한예솔 기자

reporters Lee Young Mok/ Han Ye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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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 2016-03-11 11:36:41

    자동차 신기술개발공로 대상 이라구요? 어떤 신기술인데요. 검증 해 보셨는지요. 저 분이 갖고 있다는 신기술들이 현재까지 세상에 빛을 본게 있는지 함 알아보셨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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