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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국민의당 강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성황리에 열려당 대표, 국회의원 등 귀빈들을 초청하지 않고 지역의 유권자와 당원들과의 만남의 장 마련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2016.03.20 15:34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국민의당 강서을(가양1동, 가양2동, 공항동, 등촌3동, 방화1동, 방화2동, 방화3동) 김용성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방화동 금강빌딩 3층 선거사무실에서 300여명의 지역 주민들과 함께 승리를 다짐하며 성황리에 선거 사무실 개소식을 진행했다.

 

김용성 예비후보는 당 대표, 국회의원 등 귀빈들을 초청하지 않고 지역의 유권자와 당원들과의 만남의 장으로 활용한 선거 사무실 개소식을 열었다.

 

김용성 후보의 사무실 개소식은 당원과 유권자가 주인이 되는 생활정치인 다운 사무실 개소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의견 수렴을 하기 위한 내용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행사와 사람 수를 동원하는 방법이 아닌 후보자의 만남의 장으로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사무실 개소식의 특징이었다.

 

또한, 강서구 푸른신호등 자원봉사대, 깔끄미자원봉사대, 지역상인, 아파트 부녀회 등 강서구 구민들을 초청하여 20대 국회의원에 출마한 자신의 공약을 설명하고 민원을 들어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뉴스

이번 개소식에 지역 주민들을 비롯하여 김기옥 전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상임위원장, 채재선 전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이연구 강서구의회 의장 등 서울특별시의회에서 같이 의정활동을 하던 동료와 (사)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 민성진 회장,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 회원들도 참석하여 당선을 기원했다.

 

김용성 후보는 “강서구에 게임 산업 같은 굴뚝 없는 고부가가치 산업을 유치할 예정이고 마곡지구 내에 대기업체 연구시설 및 R&D업체가 들어설 것이기 때문에 국회에서 게임테마파크를 유치한다면, 시너지 효과는 더욱 클 것이다” 라며 “미래의 강서구는 명실상부한 서울의 ‘서남권 실리콘벨리’가 될 수 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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