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정보 영화
국악 걸그룹 소리디딤, 국樂과 함께하는 신명나는 놀이판 제주 스케치문화예술섬 제주, 원도심 활용해 대한민국 국악1번지 역할 자처해야
왕성일 기자 doitnow77@daum.net | 승인2016.04.23 22:27

[대한뉴스=왕성일 기자] 절대미인 삼총사 국악그룹 소리디딤이 중국분위기의 제주 원도심에서 국樂과 함께하는 신명나는 놀이판을 선보임으로서 전통문화보존 및 문화산업 진흥에 도움이 되고자 22(금)일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 광장, 김만덕 주막등 구도심 버스킹(길거리 공연)장소 스케치에 나섰다.

ⓒ대한뉴스

 

국악 저변확대를 위해‘전통 소리 전도사 역할을 자처한 소리디딤은 기존에 전통한복을 입고 얌전히 앉아서 연주하던 형식에서 벗어나 스탠딩 공연으로 관광객과 공연자가 함께하는 체험형 게릴라 콘서트를 제주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소리디딤의 전해옥단장은 “문화예술섬 제주는 모든 곳이 공연장이라며 제주도민들의 문화향유와 1천만 내외국인이 찾는 제주에서 전통문화산업을 통해 경제부가가치가 창출되어야 한다.”며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가 막대한 예산을 들인 국악전용극장설립 보다는 원도심의 구건물과 비활성화된 도산하 장소를 지원임대해 국내유명단체들의 전통상설유료공연 유치 및 길거리공연 활성화를 통해 전통문화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한민국 국악1번지 역할을 자처해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소리디딤은 전해옥, 오주은, 최예림으로 구성된 국악계 미녀 3총사로 가야금병창의 어머니이신 故 향사 박귀희 명창의 예술혼과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 강정숙명창의 가야금병창 사랑 정신을 모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 국악 연주단이다.

 

소속사 용문 관계자는 “이들은 한국음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가야금병창 전공자들로 제주를 찾는 세계인들에게 우리 소리를 널리 알리고 국악 대중화를 위한 버스킹 장소 스케치에 나섰다.”며 “지자체 및 기업과 대중의 관심어린 응원이 이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소리디딤은 전통 가야금병창곡은 물론이고 제주민요 '너영나영'을 비롯한 우리나라 지역별 민요와 주옥같은 영화OST, 팝송 등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대중가요를 관객과 함께 노래하는 율동하는곡(워싱턴스퀘어의 부활) 등으로 다수의 콘서트 및 방송을 통해 우리소리의 비상을 꾀하는 국악계 크로스 오버 뮤지션‘s이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왕성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