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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드럼페스티벌', 역대 최강 라인업‘조조메이어&너브’, ‘에릭 임프로타’ 등 압도적인 에너지와 퍼포먼스 선사
대한뉴스 webmaster@n123.ndsoftnews.com | 승인2016.05.23 18:09

[대한뉴스] 전 세계 모든 드러머의 마스터로 불리는 최정상 연주자 ‘조조 메이어’와 초강력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선도하는 전자음악 밴드 ‘너브’(JOJO Mayer & Nerve, 스위스), 완벽한 테크닉과 공중을 나는 에어 퍼포먼스로 유명한 ‘에릭 임프로타(Aric Improta)’, 그리고 국내 음악씬에서 최고의 활약과 평가를 받고 있는 ‘임용훈 밴드’, ‘콘스탄틴 n Tweed’ 등 역대 최강의 라인업으로「제18회 서울드럼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대한뉴스

지난 1999년에 최초 개최,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서울드럼페스티벌은 5월 마지막 주인 27일, 28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진행,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의 서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먼저 27일, 28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메인공연에서는 국내외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드럼 연주자(해외 4팀, 국내 4팀)가 화려하고 수준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우선 해외공연팀으로는 전 세계 모든 드러머의 마스터로 불리는 조조 메이어(JOJO Mayer)와 혁신적인 리듬을 만들어내는 최정상 라이브 전자음악 밴드인 너브(Nerve)의 창조적인 연합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지난 2006년, 미국 인디펜던트 음악상 베스트 메탈 앨범상을 수상한 ‘Inner Turbulence’의 멤버 출신 알렉시스 본 크라벤(Alexis Von Kraven, 멕시코)는 2014년에 유로 메탈밴드 ‘Exorcism’ 멤버로 올해 서울드럼페스티벌에서 가장 강력한 하드 스타일의 드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에릭 임프로타(Aric Improta ,미국)는 지난 2012년 ‘Guitar Center Drum Off(기타 센터 드럼 오프)에서 완벽한 기술과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깜짝 등장한 스타아티스트로 공중을 나는 아크로바틱이 가미된 역동적인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한국팀으로는 이스턴 모스트(EasternMost)와 대한민국 드럼계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잘 알려진 테크니컬 드러머 임용훈과 국내 유명 라이브 세션 연주자들과의 협연으로 펑크, 힙합, 일렉트로닉, 그루브 등의 사운드를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수의 팀들이 참가하며, 올해 드럼페스티벌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어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를 통해 국내외 아티스트의 수준 높은 공연을 경험함은 물론 시민들이 에너지를 발산하고 즐기며 모두가 하나 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드럼페스티벌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고, 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seouldrum.g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문의 사항은 운영사무국(070-5057-2722)으로 하면 된다.

 

아울러 김혜정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2016 서울드럼페스티벌은 역대 최강의 라인업을 자랑한다”며 “축제를 더욱 더 즐겁게 즐기기 위해 편안한 복장과 개인 돗자리를 챙겨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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