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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 참석
장유리나 기자 dhns@naver.com | 승인2016.07.07 11:32

[대한뉴스=장유리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7월 7일 오전에 개최한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 참석하여 기업인, 정부 등 관계자들과 수출 회복 및 투자 활성화 방안을 토론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브렉시트와 기업 구조조정 본격화 등 국내외 경제여건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경제활력을 회복하고, 일자리를 위한 투자 활성화 및 새로운 수출동력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무역협회, 대한상의 등 경제단체 5단체장을 비롯하여 철강·조선 등 주력산업과 화장품·가구 등 소비재 산업, 할랄·코셔 등 신산업의 기업인·종사자, 그리고 유일호 경제부총리, 주형환 산업부장관 등 정부인사와 유관기관 관계자를 포함하여 190여명이 참석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글로벌 경제가 불안한 상황에서 새로운 수출 유망품목을 창출하고, 투자를 활성화하는 대책을 선제적으로 수립하여 차질없이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수출회복을 위한 과제로서 주력산업의 수출 경쟁력 회복 노력 강화와 혁신을 통한 소비재의 글로벌 프리미엄화 및 대형 투자사업들의 조속한 마무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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