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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지현우, 위험의 순간마다 김아중 구해 '슈퍼맨 등극'
최진이 기자 dkorea333@hanmail.net | 승인2016.07.15 16:47

[대한뉴스=최진이 기자] ‘원티드’ 지현우가 또 한 번 극적으로 김아중을 구했다.

 

<사진 제공: SBS ‘원티드’ 캡쳐>ⓒ대한뉴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연출 박용순) 8회에서 승인(지현우)은 사건 조사차 방문한 죽은 박세형의 방에서 의문의 유에스비를 발견하고 그 안에 들어있던 영상이 혜인(김아중)의 몰래카메라인 것을 알았다.

 

앞서 승인은 혜인의 매니저 경훈(배유람)의 방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고 경훈이 세형에게 혜인의 몰래카메라 영상을 넘겨 줬을 것으로 의심했다.

 

특히 승인은 혜인이 경훈에게 끌려갈 뻔한 순간에 어김없이 운명적으로 혜인을 발견했고 혜인은 또 한 번의 위험을 피할 수 있었다.

 

‘원티드’ 시작부터 혜인이 위험에 처한 순간일 때마다 승인은 매번 혜인의 앞에 나타났다.

 

지난 7회에서도 전기충격을 당해 쓰러진 혜인을 그 누구보다 먼저 발견해 혜인의 슈퍼맨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경찰서장의 비밀을 방송에서 폭로한 박해준의 방에서 난 총성을 듣고 달려간 지현우, 신재하, 박선영의 충격 엔딩으로 다음 주 ‘원티드’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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