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 패션
네파, 전지현 라이프스타일 담은 ‘스파이더 다운’ TV광고 공개
최진이 기자 dkorea333@hanmail.net | 승인2016.09.22 20:21

[대한뉴스=최진이 기자] 런던을 배경으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이자 패셔니스타인 전지현의 시크하면서도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광고가 공개됐다.

 

ⓒ대한뉴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2일 F/W 시즌을 맞아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슬림다운 ‘스파이더 다운’의 TV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TV광고는 ‘시크한 슬림다운의 시작’을 콘셉트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활동성 및 보온성까지 더한 네파 스파이더 다운의 특장점을 감각적인 영상과 함께 전달한다.

 

광고는 이국적인 런던 루프탑에서 네파 스파이더 다운을 입은 전지현이 누구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은 채 자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쌀쌀한 날씨에도 움츠러들지 않고 바람을 즐기는 전지현의 자유로우면서도 우아한 모습, 아름답게 펼쳐진 도심의 풍경, ‘가볍지만 따뜻하고, 슬림하지만 자유롭다’라는 전지현의 중저음 나래이션이 어우러져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는 네파 스파이더 다운만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스파이더 다운은 전지현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배가시키고, 런던의 야경과 대비를 이루며 반사판을 댄 것만 같은 화이트닝 효과도 연출해냈다.

 

한 편의 영화 같으면서도 자연스러움이 베어 있는 이번 광고 영상은 ‘시크한 슬림다운’을 표방하는 네파 스파이더 다운의 매력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도시 런던에서 촬영됐다. 

 

모델 전지현은 런던의 시크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스타일리쉬한 스파이더 다운의 슬림라인 핏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멋진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런 동작을 하는 장면에서는 별 다른 안무나 디렉션 없이도 우아하고 가벼운 움직임으로 네파의 자유로움과 스파이더 다운의 활동성을 표현해내 ‘역시 전지현’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파 마케팅본부 정동혁 상무는 “네파 스파이더 다운이 가지고 있는 시크한 무드와 전지현이 가지고 있는 세련된 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와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특히 전성기를 능가하는 미모로 돌아온 전속모델 전지현과의 시너지를 통해 네파 스파이더 다운이 올 시즌 패셔니스타들의 잇아이템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네파 스파이더 다운은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슬림한 디자인에 활동성과 보온성까지 갖춰 추워지는 간절기 및 겨울 시즌 애슬레저룩 및 라이프스타일웨어에 최적화된 경량 다운재킷이다.

 

운동할 때나 도심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도록 슬림핏과 세련된 컬러감으로 구성했으며, 부위에 따른 최적화된 소재 사용으로 활동성과 보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