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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생활공간 제공을 통해 삶의 질 높일 터금동개발(주)의 곽주표회장
대한뉴스 | 승인2006.08.22 09:50
   

건강과 인간을 생각하는 건축문화 구현하겠다!

산업화 시대를 지나 정보화 사회를 거치면서 환경과 자연 그리고 건강은 생활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화두가 되고 있다. 특히 건축 분야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가 되고 있으며 건강을 생각하는 주거공간에 대한 사회적 요구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호텔 같은 생활, 호텔 같은 시스템, 호텔 같은 인테리어를 모토로 새로운 도심형 건강아파트가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유성 성원상떼빌은 대전 유성지역에 건강을 생각하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제공하여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는데 유성 성원상떼빌의 시행을 맡고 있는 금동개발(주)의 곽주표 회장을 만나 건설인으로서의 인생관과 기업인으로서의 경영철학을 들어 보았다.



■ 건강을 생각하는 주거공간 절실

‘상떼(sante)’는 불어로 ‘건강’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따라서 ‘상떼빌’은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하는 환경지향적 건설을 의미하며 쾌적한 삶과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여 사람들에게 안락한 주거공간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곽 회장은 말한다.

금동개발이 추진하고 있는 유성 성원상떼빌은 지하 6층 지상 26층 규모의 아파트와 상가가 통합된 공간으로서 월드컵 경기장과 탁 트인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엑스포공원과 대전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쾌적한 전망을 갖추고 있어 대전 서남부지역의 명물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대덕연구단지, 한국과학기술원을 지척에 두고 있어 첨단교육의 메카로 발돋움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유성 성원상떼빌이 들어서는 지역은 서남부 개발을 위한 토지 수용지역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서, 서남부 개발의 수혜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입지다. 행정도시 예정지역도 차량으로 불과 20분(12km) 거리에 위치해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으로 현재 지하철공사, 도로확장 중인 진잠로를 따라 성원상떼빌 중심으로 몇몇 도심형 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있어 도심형 주거타운이 형성되고 있는 대전의 핵심부분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곽 회장은 이처럼 사통팔달한 교통망, 명문 교육환경, 다양한 쇼핑 및 문화시설과 웰빙환경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상떼빌은 대전지역에 새로운 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행정도시 접근성이 우수하고 계룡대, 자운대, 국방과학연구소 등 군행정의 중심이며 유성관광 특구의 중심으로 주상복합벨트로의 투자가치는 매우 높아 대전 서남부권 개발과 함께 행정복합도시 배후도시로서의 급부상을 예고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2007년 완공 예정인 지하철 1호선, 2호선 환승역세권의 편리한 교통을 보장하고, 공주~논산간 고속도로와 근접하며 유성IC와 5분대의 거리를 유지하고 있어 입지적 장점은 다른 주상복합건물보다 월등히 높다고 곽 회장은 자랑한다.

곽 회장은 웰빙건설의 선두주자답게 편의시설 확충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월마트, 까르푸 등 쇼핑특구를 개발하고 월드컵경기장, 영화관, 콘서트홀, 갤러리 등 각종 문화시설과 유성구청, 유성성모병원 등 편익시설에 인접하게끔 설계하여 그는 인간의 행복한 삶 구현에 앞장서고 있는 고객 지향적인 경영인이다.

그는 건축이 과거 단순한 주거공간으로서의 역할만을 수행하는 것보다 건축이 하나의 예술의 경지에 이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는 사람이다. 훌륭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외관설계, 친환경 웰빙자재, 품격 높은 저층부 화강석 마감까지 호텔 같은 아파트를 지어 입주자들에게 성원상떼빌에 산다는 것 자체를 남다른 특권으로 생각하게끔 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 인간중심형 설계로 각광받아

성원상떼빌은 건축의 예술적 요소를 가미하는 것 외에 과학적인 설계로도 주목받고 있다. 저층부, 중층부, 상층부마다 입체적인 외관설계로 주변경관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제공하고 저층부 단지외벽의 화강석 마감재를 사용하여 멋스러운 느낌을 살리면서 지진에도 건물구조가 유지되도록 견고한 구조물로 내진설계하여 안전한 집이라는 이미지를 주고 있으며 복층유리와 친환경도료로 마감하여 웰빙라이프를 실현하고 있다.

그는 사람이 사는 집은 단순히 먹고 자는 것 이외에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공간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중심형 설계를 통해 삶의 여유와 운치가 묻어나는 생활 속 테마파크를 조성하여 입주자들에게 자칫 삭막할 수 있는 아파트 생활에 편익을 제공하려 하는 것이다.

느티나무를 심어 녹음을 조성하여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엔트리 가든, 외부공간에 조경시설과 휴게공간을 조성한 쌈지쉼터,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쾌적한 조경을 자랑하는 스카이 가든 등 쾌적한 삶을 위한 시설은 국내 어떤 주택보다 월등하다고 곽 회장은 자랑한다.

성원상떼빌의 장점은 이에 그치지 않는다.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도록 고무매트포장을 시공한 테마놀이터를 조성해 가벼운 운동과 휴식을 위한 테마공간을 제공하는 등 인간중심형 주거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해내고 있다.

게다가 성원상떼빌은 첨단 시스템으로 편리한 주거문화를 제공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휴대폰으로 현관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범, 방재시스템, 초고속인터넷, 사이버교육 등 첨단 멀티미디어 환경 구축 등 지능형 주거공간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또한 지하주차장, 어린이놀이터, 엘리베이터 등에 CCTV를 설치해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귀중한 문서나 귀금속을 보관할 수 있는 빌트인 금고 등 보안 시스템도 확실해 입주자들에게 상떼빌만의 특권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발코니 벽과 천정에 무독성 천연 페인트 도장을 하여 새집 증후군을 예방하고 내부의 오염된 실내공기를 배출하고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유입함으로써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해주는 등 웰빙 시스템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 품질과 서비스로 신뢰 얻어야

곽 회장은 특유의 뚝심과 추진력으로 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원상떼빌은 총 공사비가 900여억 원이라는 천문학적 액수가 투입되는 어마어마한 공사인 만큼 중부권에서도 손꼽히는 대규모 주상복합건물 공사이다. 또한 유성 성원상떼빌은 지하6층~지상26층, 1개동 규모로 30~60평형의 다양한 평면을 선보이는데 그 중에서도 40~50평형대의 중대형 평형 중심으로 구성된다.

현실적으로 중대형 주거공간에 대한 수요가 적어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도 있었지만 곽 회장은 특유의 추진력으로 밀어붙였다. 대전이 중부권 최대의 상업 중심지가 될 것이라는 곽 회장의 예측은 정확히 들어맞았으며 교통의 중심지가 될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곽 회장은 전한다.

또한 대전은 유동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역세권 주변으로의 대단위 상권 형성 등 지역경제의 시너지효과 창출 및 증대가 매우 기대되는 지역이라는 것이 곽 회장의 분석이다. 더불어 정부가 행정복합도시의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한반도의 또 다른 중심이 될 행정도시인 연기와 공주가 불과 1시간 30분대의 거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이 지역에 대한 관심은 어느 때보다 뜨거워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은 기대 이상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처럼 그는 불도저 같은 면모를 보이면서도 한편으론 섬세한 손길로 현장을 누비고 있는데 그는 자신의 이 같은 꼼꼼함과 기획력은 오랜 군생활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는 군생활과 현재 사업을 별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이 나고 자란 땅에 대한 헌신과 봉사라는 측면에서 볼 때 다 같은 것이라는 말이다. 군에서 애국심을 가지고 충성을 다하여 일했듯이 성실하고 깐깐한 시공능력을 가지고 사후관리에 있어서도 고객이 철저한 신뢰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모든 일을 자신의 일처럼 하는 그의 삶의 자세는 회사에서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사업은 개인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공공의 이익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공공에 대해 전과는 다른 인식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 곽 회장의 지론이다. 왜냐하면 정보기술의 발달로 공유할 수 있는 정보의 양도 많아지고 있으며 기업경영에 있어서도 투명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기 때문이라는 것이 곽 회장의 설명이다. 따라서 부실시공 같은 것들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고, 제품의 품질과 서비스로 소비자의 엄격한 심판을 받아야 하며, 우량하고 투명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 자신의 경영철학이라고 털어놓았다.


■ 내가 살 집을 짓는 심정으로

곽 회장은 자신의 일에 혼을 집어넣는 장인정신의 CEO이다. 그는 사람이 사는 건축물을 짓는 일이야말로 자신의 삶에 가장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이라고 자신하면서 ‘내가 살 곳은 내가 짓는다’라는 생각으로 건축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드러냈다.

따라서 그는 항상 내 집을 짓는다는 생각으로 일하는 것은 건설인으로서 꼭 필요한 덕목이라고 말한다. 그러한 마인드가 있어야 적당주의를 타파할 수 있고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며 이는 대전 유성성원상떼빌의 건설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그는 군 예편 후 편안한 여생을 보낼 수 있지 않느냐는 주위의 핀잔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에 몰두한다. 곽 회장은 오랜 동안 대전지역에 살아오면서 삶의 터전을 닦아 왔으며 이제 자신의 지역에 보답하고 봉사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어 이 사업을 자신의 소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처럼 지역개발과 발전을 위해, 사람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여 삶의 기쁨을 함께 누리게끔 하는 것이야말로 곽 회장의 소망이다. 그는 힘든 군생활을 35년간 견뎌왔을 정도로 의지와 끈기로 뭉친 사람이다. 또한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자신이 속한 지역에 발전을 이끌어내고 꿈을 실현하겠다는 생각은 주위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집이 좋은 집이라는 그의 신념은 100년 후를 내다보는 건축물을 만들기 위한 열정의 산물이다. 그는 상떼빌을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오랜 동안 하나의 작품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말한다.

강직하고 바른 마음가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는 진인사대천명의 정신으로 살아가는 금동개발(주)(T:042-542-1176) 곽주표 회장, 좋은 집을 짓고 삶의 질을 높여 지역사회와 국가경제에 이바지하겠다는 그의 굳은 의지에서 희망한국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

노승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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