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 패션
네파, 우리 사회 덥히는 ‘따뜻한 패딩’ 찾기… 올해도 시작합니다미담 주인공을 우리 사회 덥히는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하고 네파 패딩 선물
최진이 기자 dkorea333@hanmail.net | 승인2016.10.10 16:45

[대한뉴스=최진이 기자] 경제 불황, 치열한 경쟁 등으로 날로 각박해진 일상에서 계절적 추위보다 혹독한 심리적 추위를 겪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의 온도를 높여 삶의 활력을 더해줄 수는 없을까? 

 

ⓒ대한뉴스

 

영하의 강추위를 체감하며 살고 있는 한국인의 마음 속 온도를 조금이나마 높여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보자는 캠페인이 시작된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이선효)는 지난 해에 이어 2016년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2를 시작한다.

 

소비자와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자는 캠페인 취지에 따라 소비자들이 미담이나 선행 주인공인 ‘따뜻한 패딩’을 캠페인 사무국과 함께 추천하고 선정까지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100여 명의 ‘따뜻한 패딩’ 주인공을 찾아 네파 패딩을 전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이라는 취지를 보다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실시간 소통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공식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미담 소개만이 아닌 세상을 훈훈하게 해주는 다양한 활동에 대한 재조명과 관련 단체 등과의 콜라보레이션도 시도할 계획이다.

 

따뜻한 세상 캠페인의 참여방법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warmpadding)에서 우리 사회를 덥혀준 주인공의 사연을 올려 ‘따뜻한 패딩’을 추천할 수 있다.

 

또한 매주 페이스북에 올라온 ‘따뜻한 패딩’의 사연에 ‘좋아요’ 혹은 ‘공유’ 버튼을 누르면 ‘따뜻한 패딩’을 선정할 수 있다. ‘따뜻한 패딩’은 마음의 온도를 높여가자는 의미를 담아 체온인 36.5도를 상징하는 좋아요 36개, 공유 5개가 채워지면 최종 확정된다.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감동적 선행으로 일상을 따뜻하게 덥혀준 미담의 주인공들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 감사의 뜻으로 패딩을 전달하고 성원하는 활동을 통해 살맛 나는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또한 아웃도어가 지닌 보온성이라는 속성을 통해 따뜻한 삶에 대한 성찰을 우리 사회에 제시하고자 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네파는 지난해 진행된 캠페인에서 총 154명의 ‘따뜻한 패딩’을 선정하고 네파 패딩을 전달했으며 ‘따뜻한 패딩’을 추천, 선정하고 공유하는 활동 및 캠페인 영상 시청 등에 약 240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는 등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해 캠페인을 통해서는 남북간 대치 상황에서 가장 먼저 전역 연기를 신청했던 전문균·주찬준 씨, 메르스 사태 당시 편지를 통해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김현아 간호사,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원장, ‘기부천사’ 션-정혜영 부부 등이 선정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파 이선효 대표이사는 “지난해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보여주신 기대 이상의 성원과 소비자 참여에 힘입어 올해도 캠페인을 이어나가게 됐다”며 “팍팍한 일상이지만 주변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우리 사회가 좀 더 살맛 나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네파가 지난해에 이어 2016년 한국인 ‘마음의 온도’를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한국인 마음의 온도는 영하 13.7도로 조사됐으며 국민 4명 중 3명은 심리적 추위가 계절적 추위보다 더 견디기 힘들다고 답했다. 또 갈수록 ‘마음의 온도’는 더 낮아질 것이라는 응답은 76%에 달했다.

 

반면 주변에서 미담이나 선행 등 따뜻한 뉴스를 접할 때 마음의 온도가 높아진다는 응답은 70.5%로 나타나 국민들은 감동적인 미담을 통해 작은 위로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