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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청소년들의 활기찬 생활 응원하는 ‘모두의 올림픽’ 성료!
최진이 기자 dkorea333@hanmail.net | 승인2016.10.31 20:34

[대한뉴스=최진이 기자]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로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한국 코카-콜라(대표이사 이창엽)와 코카-콜라 청소년건강재단이 대한체육회,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진행한 ‘모두의 올림픽’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모두의 올림픽’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개포 고등학교 학생들이 폐막식 무대 위에 올라 짜릿한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차범근 ‘모두의 올림픽’ 조직위원장이자 코카-콜라 청소년건강재단 이사가 함께 우승을 축하했다. ⓒ대한뉴스

 

서울∙경기∙인천 지역 22여 개 중∙고등학교 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모두의 올림픽’은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올림픽 종목 체험 및 즐거운 운동 경험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활기찬 생활을 도모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모두의 올림픽’에는 역대 급 스포츠 스타들이 참가해 개막을 축하하는 한편, 직접 올림픽 종목 코칭에 나서기도 했다. 차범근 ‘모두의 올림픽’ 조직위원장이자 코카-콜라 청소년건강재단 이사,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 ‘IOC 위원’인 ‘탁구 천재’ 유승민은 개막식에 나서 ‘모두의 올림픽’ 개막 축하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했으며, ‘땅콩 검객’ 남현희, '자기관리의 교과서' 차동민, ‘투혼의 레슬러’ 김현우, ‘엄마 역사’ 윤진희, ‘파워 검객’ 전희숙, 아시안게임 조정 부문 ‘대한민국 최초 금메달리스트’ 신은철, ‘한국 사격의 별’ 한승우와 김청용, ‘오뚝이 레슬러’ 정지현, ‘한국 모굴 스키의 간판’ 서정화, 다가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향한 남자 봅슬레이 국가대표팀(석영진∙장기건) 등은 청소년들을 위해 종목 코칭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올림픽 스타들의 지도 아래 하계올림픽 종목 4종(사격∙조정∙펜싱∙역도), 동계올림픽 종목 2종(봅슬레이∙컬링) 등을 체험하는 한편, ‘평등 농구’ 토너먼트를 이어갔다.

 

이번 모두의 올림픽에서는 참가 청소년들에게 종목별 우수상, 페어플레이상, 모두의 올림픽상을 수여하고 종합 우승 학교를 선정했다.

 

평등 농구 토너먼트 경기 결과 양명 고등학교가 1위를 차지했으며, 평등 농구 경기에서 스포츠맨십과 매너를 발휘한 팀을 선정하는 '페어 플레이 상'은 한성 여자고등학교에게 돌아갔다.

 

특히 한국 코카-콜라 이창엽 대표이사는 “‘모두의 올림픽’은 입시 위주의 생활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활기차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함은 물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기획한 청소년 체육 프로그램”이라며, “’모두의 올림픽’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경쟁이나 승패보다는 ‘도전’과 ‘배려’의 가치, 스포츠의 짜릿한 즐거움을 경험하며, 평생 잊지 못할 스포츠 선수 및 친구들과의 추억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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