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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차지안, CREATIVE KOREA 대상에서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인성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내년 초부터 연기자로서 활동을 시작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2016.12.13 14:13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12월 12일 개최된 대한뉴스 창간 13주년 기념 '코리아 베스트 의정대상 & 2016 CREATIVE KOREA 대상' 시상식에서 가수 겸 연기자 차지안이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가수 겸 연기자 차지안이 CREATIVE KOREA 대상에서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대한뉴스

차지안은 미스코리아 걸그룹 K-GIRLS에서 효인으로 활동 했고 가수, 모델, MC로 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그동안 가수, 모델, MC로 활동을 하면서 시간나는데로 틈틈이 연기트레이닝을 해온 것으로 알려젔다. 차지안은 어떠한 역할이 주어저도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카멜레온같은 연기자가 되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올 해 인성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고 내년 초부터 연기자로서 활동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차지안은 이번 '코리아 베스트 의정대상 & 2016 CREATIVE KOREA 大賞' 수상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비롯한 미코리더스 자선행사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한 위안공연과 사회복지 시설, 경로당, 요양병원 등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열심히 한 점이 인정되어 수상을 하게 됐다.

 

대한뉴스 창간 13주년 기념과 '코리아 베스트 의정대상 & 2016 CREATIVE KOREA 大賞' 조직위원회 황기회 대회장의 기념사로 시작된 이번 시상식은 사회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하며 자리의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코리아 베스트 의정대상 & 2016 CREATIVE KOREA 大賞' 수상에서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에 금태섭 의원, 김영호 의원, 박덕흠 의원, 성일종 의원, 안규백 의원, 위성곤 의원, 유은혜 의원, 이용호 의원, 장정숙 의원, 조경태 의원, 주승용 의원, 황주홍 의원, CREATIVE KOREA 大賞에 가수 로미와 가수 겸 연기자 차지안을 비롯해 각 분야의 대상 수상자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대한뉴스 창간 13주년 기념 '코리아 베스트 의정대상 & 2016 CREATIVE KOREA 大賞' 의 선정기준이 기업인뿐만 아니라 사회 NGO 단체에게도 시선을 떼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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