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화제집중
조현경 영어학원 조현경 원장, 학생 개개인의 학습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다
송재호 기자 smypym@naver.com | 승인2017.04.10 16:30

[시사매거진2580=송재호 기자] 최근 입시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더 좋은 커리큘럼을 갖춘 학원을 찾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유명 학원들은 학생들을 한 반에 50명도 넘는 닭장 같은 공간 속에 넣고 질문을 할 시간도 없는 획일적이고 수동적인 학습방법만을 강요하고 있어 학생이 가진 학습능력을 극대화하지 못하고 있다.

 

ⓒ대한뉴스

이에 조현경 영어학원(원장: 조현경)은 캐나다에서 오랜 기간 거주한 조현경 원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영어의 노하우와, 교육방식을 학생들에게 그대로 전달할 뿐만 아니라, 소수정예의 수업을 통해 모든 학생들의 학습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효과적인 학습법을 통해 입시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보여 주목받고 있다.

 

ⓒ대한뉴스

한 번 맡은 학생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밀착학습제도’

 

우수한 강의능력을 바탕으로 지난 2003년 한국에 귀국한 이후 대치동에서 수년 동안 영어강사로 활동했던 조현경 원장과 주미라선생님은 같이 대치동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아이들도 그에 못지않은 우수한 학습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영어 학원을 개원했다. 조현경 영어학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수준과 학습정도를 고려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밀착학습을 통해 모든 학생이 잠재된 최고의 학습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 이를 위해 조 원장은 과제와 테스트를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성적이 저조한 학생들을 파악한 뒤 이를 그냥 넘어가지 않고 추가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책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테스트는 단지 지필로 평가하지 않고, 학습한 부분에 대해 학생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선생님과 1:1 구두테스트를 통해 확실하게 확인하고 넘어가고 있으며, 기존 학원의 꼼꼼함의 기준을 넘어, ‘초 집중 강화 학습’을 통해 학생이 모든 커리큘럼을 완벽하게 이해할 때 까지 다시 교육하는 수준별 밀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조현경 원장은 “강도 높은 학습 과정을 진행하면서도 자유롭게 모르는 부분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부드러운 분위기를 형성하여 선생이 학생에게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수동적인 교육 방식에서, 학생과 선생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 말하며 “또 저희 학원은 학생의 컨디션을 고려하여 학생 맞춤 시스템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제로 인해 학생이 너무 힘들어 할 경우 컨디션 조절을 통해 적응기간을 충분히 제공하여 학생이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할 뿐만 아니라, 학생별로 다른 상태를 고려하여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화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물론 과제와 테스트가 많기는 하지만, 학생들이 이에 부담을 가지고 공부를 피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이야기 하며 학습할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학생에게 있어 공부에 대한 흥미도 향상시켜주고, 이것이 곧 성적의 향상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고 강조했다.

 

ⓒ대한뉴스

어느 한 분야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커리큘럼 제공

 

조현경 영어학원은 주기적인 테스트를 통해 학생의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 주는 것은 물론, 독해나 문법, 단어, 리스닝, 스피킹 등 영어의 모둔 분야를 전반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자주 사용하는 문장을 익히는 학습을 통해 단어나 문법의 구체적인 이해보다는 흥미 위주의 영어 학습을 제공하여 차후 학생이 영어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단순 암기식 영어 교육에서 벗어나 각 과정의 연계를 통한 통합적 학습법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조 원장은 영어에 대한 지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해외의 경험이 풍부한 선배로서 아이들의 동기부여 및 진학상담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또 “학생들의 관심사나 미래진로에 같이 관심을 가져줌으로써 학생들과 깊은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고, 아이들의 인생에 있어서 영어를 입시용이 아닌,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반드시 필요한 언어로 인식하게 하여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보다는 자발적인 자기 주도적 학습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고 말하며 “특히 입시가 임박한 학생들에게는 포괄적 학습은 물론, 핵심적인 부분을 집중적으로 트레이닝하여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영문법이 부족한 학생의 경우 영어에 있어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영문법을 필기노트를 통해 1차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구술테스트를 통해 직접 사용하면서 뇌에 각인을 시키고 있다. 또 단어의 경우도 단순히 몇백 개 씩 외우도록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과 어원을 연관시켜 실질적으로 그 단어의 쓰임을 알 수 있도록 하고, 어원을 통해 한 단어를 외우면 유사한 단어의 뜻을 자연스럽게 유추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오랜 해외생활경험과 대치동에서의 강사생활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최고의 영어교육환경을 제공해 온 조현경 원장. 그녀의 이러한 노력은 매년 학생들의 외고 및 명문대 합격이라는 입시 결과를 통해 객관적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에 조 원장은 “이러한 실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이 영어에 흥미를 잃지 않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모든 학생들이 즐겁게 함께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입시에 매진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Study HARD but enjoy TOGETHER!!!’ 라는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고 희망찬 포부를 밝혔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