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 도전 CEO
윤리경영 강조하는 정영희 허벌라이프 코리아 사장
대한뉴스 webmaster@n123.ndsoftnews.com | 승인2008.10.24 01:50

[대한뉴스 ] 최근 국내 관광업계는 물론, 항공업계에서 까지 주목 받는 여성 CEO가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기업인 ‘허벌라이프'의 한국 지사장 정영희 씨 이다.

 

정영희 사장은 최근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아시아.태평양지역 허벌라이프 사업자들의 최대 행사인 2009 아.태 지역 엑스트라바간자를 내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하는데 상당한 막후역활을 했다.

 

2만5천명이 동시에 입국을 하는 이번행사는, 그동안 외국인 관광객이 점점 줄어들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매우 의미가 큰 것으로 한국관광공사는 물론 여행업계와 항공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중국 허벌라이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카테고리가 아닌, 자신들의 China 카테고리로 운영합니다. 이번 기회에는 아.태 지역 허벌라이프가 중국 허벌라이프 측을 초청하지 않았지만, 다음에는 꼭 초청을 할 것입니다”

 

국제부 이명근 기자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