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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포토)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갤러리 란’ 오픈오는 24일(월)까지 서울미술관과 함께 '한국 근현대 미술 거장 10인전' 개최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7.04.10 18:17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더 많은 국내외 환자들을 위해 시도하는 새로운 프로젝트인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 10일 ‘갤러리 란’ 오픈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혜원의료재단 문경원 경영지원본부장, SpaceDBM 박찬식 대표, 세종의학연구소 김용진 소장,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 혜원의료재단 박영관 회장, 세종병원 정란희 전 이사장, 세종병원 이명묵 원장, 서울미술관 안병광 회장, 인천문화재단 최진용 대표이사, 최병국 작가, 한국미술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서주선 회장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는 모습ⓒ대한뉴스

 

이날 오픈식에는 혜원의료재단 박영관 회장,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 서울미술관 안병광 회장 등 주요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치유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하 1층에 ‘갤러리 란’ 공간을 마련,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정기적으로 다양한 주제로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지친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이날 오픈식은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 및 주요 관계자의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은 “갤러리 란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는 공간”이라며, “다양한 전시회를 마련하여 외래객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이튿날 4월 11일(화) 그랜드 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며, 그랜드오픈 당일부터 24일(월)까지 서울미술관과 함께 '한국 근현대 미술 거장 10인전'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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