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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교익프리미엄뷰티 추교익 대표, 정직한 교육 통해 최고의 뷰티전문가 양성할 것
송재호 기자 smypym@naver.com | 승인2017.04.14 15:35

[시사매거진2580=송재호 기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인간의 욕구는 언제나 존재해왔다. 이미 원시적인 형태의 화장도구가 수만 년 전부터 이용되어 왔고, 전염병과 전쟁, 굶주림 속에서 힘든 삶을 보내야만 했던 중세 유럽의 서민들도 화장도구만큼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었다.

 

ⓒ대한뉴스

이처럼 오래 전부터 지속되어온 아름다움의 추구는 모든 인간의 본능이고, 이러한 본능은 대부분의 기본적 욕구가 충족되는 현대사회에서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뷰티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의 비율과 뷰티 관련 제품의 소비가 동시에 늘고 있는데, 특히 뷰티 관련 제품과 정보가 기존에는 여성에 편중되어 있었다면, 근래에는 자신을 꾸밀 줄 아는 남성들 역시 뷰티 관련 제품과 정보에 큰 관심을 가지는 새로운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근 20년 가까이 뷰티인재 양성을 위해 정직한 교육과 자신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최고의 아티스트들을 양성해 온 뷰티아티스트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바로 ‘추교익프리미엄뷰티’의 추교익 대표이다.

 

체계적인 교육과정은 물론, 뷰티아티스트가 갖춰야 할 덕목까지 배울 수 있어

 

고객의 소중한 피부를 직접 관리하고, 만져야 하는 뷰티아티스트 직업의 특성상, 높은 전문지식과 철저한 위생관념은 뷰티아티스트로 성공하기 위해 갖춰야 할 필수적인 덕목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추교익프리미엄뷰티는 최소 3개월부터 최대 2년의 (체계화된) 전문 커리큘럼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인재들을 체계적으로 교육하여 최고의 뷰티아티스트들을 배출하고 있다.

 

추교익 대표는 “뷰티아티스트로 19년 동안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정직한 철학과, 위생관념,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수많은 전문 아티스트들을 양성해왔습니다. 특히 교육과정에서 사용되는 모든 제품들은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단순히 수익만을 바라보지 않고 ‘위생이 곧 아름다움의 본질’이라는 신념하에 청결에 만전을 기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 말하며 “또 고객의 소중한 피부를 더욱 아름답게 가꿔야 하는 뷰티아티스트는 가치관과 인성, 그리고 서비스정신이 매우 중요한데, 저는 교육생을 선발할 때에도 기본적인 인성이 갖춰진 인재만을 프로로 양성합니다.

 

ⓒ대한뉴스

따라서 미성년자의 경우 아직 완전히 자아가 확립되지 않고, 확고한 가치관이 형성되지 않아 이를 악용하여 불법적으로 시술 할 가능성도 있기에 절대 교육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고 말해 교육에 있어 자신의 확고한 신념을 드러냈다. 추교익 대표는 자신이 한 번 선발한 교육생에 대해서는 가능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아티스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 그는 특히 자신이 가르치는 교육생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부와 명예를 동시에 얻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자신이 걸어온 길이 헛된 길이 아니었음을 깨닫고, 이를 통해 큰 보람과 직업의식을 느끼고 있다.

 

누구도 걷지 않은 길을 자신의 길로 만들다.

 

어릴 때부터 음악과 미술 등 예술에 소질이 있었던 추 대표는 고등학교에 진학했을 때 담임 선생님이 예술대학 진학을 권유했을 정도로 그 감각이 뛰어났다. 이에 든든한 멘토였던 아버지 역시 추 대표의 사업가적인 기질 및 가치를 예술과 접목하여 이를 사회에서 진취적으로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줬는데, 이후 추 대표는 아버지의 조언에 따라 자신만의 브랜드 사업 런칭을 결심하고, 본격적으로 판매관리학과에 입학한 뒤 졸업하여 예술은 물론, 전공과 관련된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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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대표는 “9급 공무원, 백화점 식품관, 현대자동차 영업사원, 가전제품 유통, 보일러 수리 등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이렇게 다양한 경험들이 결국 제 인생의 밑거름이 되어 지금의 한 층 성장된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고 이야기하며 “하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한 우물만을 파야했습니다. 이에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던 중, 뷰티 및 네일아트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90년대에는 네일 아티스트, 뷰티 아티스트라는 직업 자체가 없던 시절이었던 것은 물론, 남자가 뷰티관련 사업과 연관된다는 것 자체가 부정적인 시선으로 받아들여지던 시기였습니다” 고 어려운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추 대표는 뷰티아트의 밝은 미래를 예상했고, 대구 칠곡군 근처에 네일샵을 창업하게 되는데, 당시 생소했던 뷰티아티스트라는 직업의 특성상 첫 달 매출은 겨우 30만원에 불과했고 그마저도 재료를 준 친구에게 15만원을 주고 나니 정상적으로 사업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추교익 대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며 실력을 키우고, 마음을 더욱 굳게 먹게 되는데, 그 결과 지금은 국내 최고의 뷰티 아티스트 중 한명으로 거듭났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 받는 성공한 사업가가 되었다.

 

ⓒ대한뉴스

최근 한국의 뷰티산업이 해외에까지 뻗어나가고 있다는 점을 판단했을 때, 미래의 가치 있는 산업으로 ‘반영구 시술’이 새롭게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는 추교익 대표는 “우리나라 역시 의사가 아닌, 전문 기술과 자격증을 가진 자들에 한해 타투를 시술할 수 있도록 법안의 개정이 필요합니다” 고 말하며 “뷰티와 의료를 접목시켜 뷰티의료 관광을 육성한다면 우리나라는 더욱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 분명하기에 저희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한국의 우수한 뷰티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고 앞으로의 희망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뷰티인들이 함께 모여 더 큰 시장을 구현 할 수 있는 합법화된 단체 구성과 시장 형성을준비 중인 추교익 대표는 이를 이루기 위해 월드 k뷰티 페스티벌 이라는 대구시장배 대회를 준비중이며 외국단체와의 교류를 진행 하면서 대한민국 뷰티 아티스트들의 해외 진출의 발판을 준비중이다.

 

앞으로 더큰 시장을 이끌어갈 추교익 대표에게 응원의 갈채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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