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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관리전문가 및 관리업무 종사자 문재인 지지선언문재인 후보를 사랑하는 직능인들의 수호천사 지지선언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2017.04.20 21:34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공동주택 관리전문가 및 관리업무 종사자들이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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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더불어 민주당의 문재인 후보는 그동안 당내 정책을 통해 공동주택의 조기 노후화에 따른 국민의 재산가치 하락의 문제점을 깊이 인식하고 국민들의 재산 보호 및 공동주택의 장수명화를 위해 장기수선 관련제도 개선 등을 적극 추진했다”고 밝혔다.

 

또한 “공동주택 입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및 분쟁 없는 공동체 생활문화 조성과 공동주택 관리전문가인 주택관리사 및 관리업무 종사자의 근로환경 개선에도 정책적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동주택 관리전문가인 5만 주택관리사와 30만 관리업무 종사자는 ‘공동주택을 투명하고 안전하며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개선을 통해 국민의 주거수준을 향상시킬 적임자’로서 더불어 민주당의 문재인 후보를 적극 지지할 것을 선언” 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의 전현희 직능특보단장은 “1500여분의 공동주택 관리전문가 및 관리업무 종사자 여러분께서 문재인 후보의 수호천사를 자청해주셨다.”고 밝히며, “오늘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의 뜨거운 응원과 열기가 문 후보에게 전달되어 정권교체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전현희 의원은 “공동주택에 국민 70%이상이 거주하는 공동주택 1천만호 시대가 되었다”며, “정권교체를 통해 우리 국민들이 더욱 행복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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