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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대낮에 야외에서 베개 싸움을?
대한뉴스 webmaster@n123.ndsoftnews.com | 승인2017.04.24 09:19

[대한뉴스] 홍콩 경제의 중심지 센트럴에서 토요일 낮 유니콘, 스파이더맨, 피카추, 미니언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타나 베개싸움을 별였다.


올해로 7번째로 개최되는 국제 베개싸움의 날(International Pillow Fight Day)은 홍콩을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4월 첫째주에 열린다. 올해는 만우절이기도 했다. 규칙은 단순하다. 푹신한 베개를 마음껏 휘두를 것. 하지만 안경은 벗고 친절하게.


아무 이유없이, 상업적 목적없이 편안한 웃음과 재미를 위해 자유롭게 모인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해보자.
<사진 HKFP>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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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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