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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생사이언스 김복득 회장, 2017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 수상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2017.04.28 13:38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진생사이언스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과 공동으로 개발한 ‘선삼’(중국허가명 : 한삼패, 삼려패)은 산삼보다 수십 배 월등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복득 (주)진생사이언스 회장(오른쪽)이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고있다 ⓒ대한뉴스

2017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을 수상

 

(주)진생사이언스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과 공동으로 개발한 선삼(중국허가명 :한삼패, 삼려패)은 성분에 따라 산삼보다 수십 배, 홍삼보다는 수백 배 월등한 제품화에 성공한 공로로 2017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다.

 

선삼(한삼패, 삼려패)은 인삼과 홍삼에는 존재하지 않는, 세계최초로 개발된 새로운 신물질인 진세노사이드 Rk1, Rk2, Rk3, Rs4, Rs5, Rs6, Rs7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강한 항암 및 항산화, 항 치매 등 각종 난치병이나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연구 되었다.

 

특히 약효성분으로 확인된 Rk1, Rk2, Rk3, Rs4, Rs5, Rs6, Rs7 을 비롯한 특이활성 성분의 함량이 수천 년의 명약으로 알려진 산삼에 비해 성분에 따라 약80배, 홍삼에 비해 성분에 따라 약 300배 이상 함유되어 있어 그 효능이 기존 산삼이나 홍삼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확실하고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홍삼의 발견 이후 1,080년 만에 기존 홍삼의 범주(홍삼효능이상)를 벗어나 과학적으로 규격화된 새로운 제품이 개발된 기록적인 성과이며, 이를 과학적으로 규격화하여 특허화와 제품화하는데 성공하였다.

 

선삼(한삼패, 삼려패)은 암 발생 촉진단계를 차단하여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에 자살명령을 주어 암을 치료하는 효과가 강하여 항암치료제 및 항암보조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효과로 인하여 고혈압, 당뇨병, 노화방지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과 KIST연구진의 공동연구 중 암 발생 동물모델에 대한 연구인[선삼 (한삼패, 삼려패)의 암세포성장 억제작용과 생명연장효과에 대한 실험의 결과]는 특히 주목할 만하다.

 

항암제와 선삼 (한삼패, 삼려패)을 같이 투여하게 되면 암의 크기가 16주만에 46%가 작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항암제만 투여했을 경우 같은 기간 16주동안 암세포가 16%정도 작아지는 것에 비하면 선삼(한삼패, 삼려패)을 항암제와 같이 투여하는 경우, 같은 16주 동안에 46%비율로 단독 투여 하였을 경우보다 훨씬 효과적이었다. 이것은 선삼(한삼패, 삼려패)이 항암제의 효과를 배가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갖기 때문이다.

 

또 선삼(한삼패, 삼려패)은 부작용을 줄였다는 것이 또 하나 장점이다. 기존의 항암제는 매우 심각한 독성을 나타내므로 그 사용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 현재 병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항암제는 시스플라틴(Cisplatin), 탁솔(Taxol), 에토포사이드(Etoposide)등이 있는데 이들 항암제는 암 세포 뿐만 아니라 일반 세포도 같이 공격하므로 큰 독성을 초래했다. 그러나 기존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항암제인 탁솔, 시스플라틴, 5-FU(5-플루오르화우라실), Doxorubicin(독소루비신), 에토포사이드 등을 독성이 없는 선삼(한삼패, 삼려패)과 같이 투여하면 항암제의 양을 줄여도 동일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것은 독성이 있는 항암제등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항암제 치료에 선삼(한삼패, 삼려패)과 같이 투여시 항암제 양을 전보다 1/5로 줄이고 같은 효과를 보았으며, 특히나 식사를 잘 못하는 환자들이 선삼(한삼패, 삼려패)을 복용 후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연구 되었다. 또한 베트남 유명 종합병원에서 여러 종류의 생존희망이 없는 말기 암환자들 대상의 임상실험을 한 결과 선삼(한삼패, 삼려패)과 병원약을 복용한 환자는 24주만에 80%가 생존하였고, 병원 약만 복용한 환자는 20%만 생존하였다는 결과로 기적 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베트남 공영TV 건강관련 방송에서 선삼정(한삼패, 삼려패)을 소개하기도 했다.

 

ⓒ대한뉴스

치매에도탁월한효능

 

선삼(한삼패, 삼려패)은 미국 콜롬비아대학 병리 의학 실 실험결과 항 치매에 탁월하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었다. 치매를 유발시키는 뇌신경독성물질인 에이 베타 아밀로이드42(A beta Amyloid 42)를 줄이는 특이물질은 선삼(한삼패, 삼려패)의 주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g5, Rk1 이었으며 특히 Rk1이 가장 탁월한 성분으로 드러났다. 현재까지 개발된 치매 약들은 뇌신경 세포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에이 베타 아밀로이드40까지도 함께 줄어드는 부작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연구결과에서는 선삼(한삼패, 삼려패) 특이성분이 유익한 에이 베타 아밀로이드42만을 목표로 선택적으로 줄여줌으로써 부작용 없이 치매요인물질을 제거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국내 유명한 대학병원에서 중증의 치매 환자들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임상한 결과 현저하게 개선된 결과를 얻었으며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치매치료제인 ‘아리셉트’보다 4~6배 정도의 강력한 치매 개선 및 치료 효과가 있는 것이 밝혀지며 SGI에 논문 투고 중에 있어 치매치료에 한층 밝은 전망을 예고하고 있다.

 

그 외 당뇨병의 합병증인 당뇨병성망막증으로 실명이 되는 것이 국내 유명대학에서 선삼(한삼패, 삼려패) 특이 사포닌이 망막으로 가는 말초 혈관의 손상을 개선시켜 실명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는 연구가 있었고, 유명 대학병원에서 선삼(한삼패, 삼려패)의 특이 사포닌이 백내장을 개선시켜 수술을 줄여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연구가 SBS뉴스에서 보도된 적도 있다. 또한 선삼(한삼패, 삼려패)의 효능은 2005년 8월3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주최로 열린 제43회 국제법 독성학회에서 독성이 없다는 것을 세계 각국의 저명인사들에게 발표하며 그 효과를 인정받았다.

 

ⓒ대한뉴스

선삼의기억력및학습능력증강효과

 

인삼의 사포닌 성분은 신경세포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학습 및 기억에 관여하는 대뇌피질과 해마의 신경전달을 활성화 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과 충남대학교 약학대학의 공동연구에서 ‘선삼’ 투여 시 행동약리학적 변화를 통하여 기억력 및 학습능력 개선효과를 확인하는 동물실험을 실시하였다.

 

수동회피실험 (Passive avoidance performance) 과 수중미로실험 (Morris Water Maze) 방법으로 기억력 개선 효과를 측정하였으며, 선삼투여군은 의미 있는 기억력 및 학습능력 증강효과를 나타내었음을 확인하였다.

 

뇌 중 신경전달물질의 함량은 기억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특히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의 함량이 증가할수록 기억력은 증강된다고 알려져 있다.

 

동물실험에서 선삼 투여 시 뇌에서의 아세틸콜린 함량이 약 3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이는 선삼이 뇌 중 신경전달물질의 함량을 변화시켜 기억력 증강효과를 나타내었음을 의미한다.

 

㈜진생사이언스의‘선삼’(중국허가명 : 한삼패, 삼려패)은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06년 발명진흥공적으로 대통령표창 수상, 2009년 벤처기업대상 대통령 표창, 47회 발명의 날 국가 산업 발전 공적으로 은탑산업훈장 등을 비롯해 각종 표창을 받았다. 해외에서도 2003스위스제네바 국제발명신기술전시회 및 미국 피치버그, 대만, 태국, 싱가폴, 독일, 러시아, 일본 등 전시회에서 금상을 받기도 하였다.

 

최근 ㈜진생사이언스는 중국에 진출하여 동인당과 신세계 백화점에도 입점을 하는 등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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