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헤드라인
더불어 미래지식 기술사 포럼 소속 기술사 1000여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기술사 활용 극대화하고, 기술 전문가 존중받는 사회구축 실현의 적임자’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7.05.01 18:43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1일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 미래지식 기술사 포럼(회장: 한국기술사회 부회장 안익성)’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더불어 미래지식 기술사포럼’은 “우리의 미래! 다시 기술이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기술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결성된 포럼이다. 글로벌 기준에 맞는 기술사 제도 개선을 통해 기술사 활용을 극대화하고, 공공안전 확보 및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뉴스

해당 포럼 소속 기술사 1000여명은“문재인 후보의 대선 공약에 적극 공감”한다며, 문재인 후보야말로 “법과 제도개선을 통해 기술사의 활용을 극대화하고 기술 전문가가 존중받는 사회구축을 실현시킬 적임자”라고 지지선언의 배경을 밝혔다.

 

문재인 후보 직속 직능특보단장 전현희 의원은 “기술사 여러분께서 여러 열악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국가기술자격자로써 공공의 안전보호와 기술발전에 기여하고자 오랫동안 애써오셨다”며,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더 큰 책무를 맡아주실 기술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문재인 후보에게 보내준 뜨거운 응원과 지지가 대선승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남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