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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총영사관 현지 법률 자문변호사 및 기업애로자문단 위촉
대한뉴스 webmaster@n123.ndsoftnews.com | 승인2017.05.05 11:03

[대한뉴스] 주홍콩총영사관의 김광동 총영사는 최근 홍콩의 재외국민 보호 업무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현지법에 정통한 법률전문가인 Kim & Co 소속 김정용 변호사와 W.K. TO & Co 소속 BUT Sun Wai 변호사를 당관 자문 변호사로 위촉했다.

ⓒ대한뉴스

 

현지 법률 자문변호사는 우리 국민이 연루된 사건·사고 발생 시 우리 공관이 사건·사고 초기부터 현지법에 따라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 우리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위촉됐다. 또 최근 증가하고 있는 기업 민원에 대해 법률, 회계, 물류, 금융 등 전문적 사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여 우리 기업의 활동을 전방위로 지원하고자 기업애로자문단을 발족하고 Kim & Co 소속 김정용 변호사와 FONGS 소속 김정선 변호사, 세종회계 소속 김영대 회계사와 일신회계 소속 김동언 회계사를 당관 기업애로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당관 현지 법률 자문변호사 및 기업애로자문위원은 앞으로 주홍콩총영사관이 당지 재외국민 보호 업무 및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가는데 있어 필요한 다양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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