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서울자치포커스
서울, 건축에 이야기를 더하다.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세이, 사진, UCC(동영상), 아이디어 부문 해당 자료와 신청서 제출
김지수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2017.05.08 22:49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당신에게 ‘서울’은 어떤 의미인가요? 나와 우리 모두가 살아가고 숨쉬며, 웃고 우는 삶의 시간이 응축되어 있는 공간 ‘서울’은 어떤 모습일까요? 서울시가 '서울, 건축에 이야기를 더하다.'스토리텔링 공모전을 통해 그 답을 듣고자 한다.

 

ⓒ대한뉴스

서울시에서는 이번 시민 공모전을 통해 서울의 특별한 건축물, 아름다운 도시공간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2016 서울, 나와 함께한 건축이야기」스토리텔링 공모전’의 후속 공모전으로 도시, 건축,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경계를 지우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공모에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삶과 생활 속에 스며든 “나만의 특별한 건축 이야기”에 관하여 부문별 신청서와 지원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는 글과 사진, 동영상, 아이디어를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관점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가진 서울시민과 서울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5월 8일~7월10일까지 『서울, 건축에 이야기를 더하다.』스토리텔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정되는 건축 작품에 대해서는 수상 작품집 및 엽서를 제작하여 증정하며, 건축물이 갖는 특성과 역사성 등을 널리 홍보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수상자에겐 서울특별시장상을 시상하고 수상작들은 ‘2017 서울건축문화제’(9.1~9.24)와 연계해 전시도 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며(외국인 포함) 에세이, 사진, 동영상, 아이디어 부문에 중복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응모자는 작품과 신청서를 온라인과 우편으로 등록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http://mediahub.seoul.go.kr/gongmo2)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자료 업로드 온라인 공모전 메인 홈페이지(http://www.서울아름다운건물찾기.kr/)에서 자료 입력 및 업로드우편(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460 금척타워 B1 서울, 건축에 이야기를 더하다. 스토리텔링 공모전 사무국)으로 제출하면된다.

 

서울시는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7월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홈페이지를 통한 시민투표를 통해 특별상도 시상한다.

 

전문가 심사에선 출품된 건축물의 주제 적합성, 창의성, 예술성, 활용 등을 골고루 반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공모전과 함께 서포터즈 ‘S씨 스토리텔러s’, 찾아가는 공모전 ‘달려간다! S씨 스토리텔러s’, 투어 ‘S씨 건축, 마음읽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서포터즈 ‘S씨 스토리텔러s’는 생소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 서울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꾼을 모집하는 것으로,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하다.

 

찾아가는 공모전 ‘달려간다! S씨 스토리텔러s’는『서울, 건축에 이야기를 더하다.』스토리텔링 공모전의 부대프로그램으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투어 ‘S씨 건축, 마음읽기’는 다양한 표정 서울의 숨은 모습을 건축가, 건축해설사, 스토리텔러, 예술가 멘토들과 함께 진행된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건물의 얼굴이 도시의 얼굴, 도시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수십만 동에 이르는 건축물 중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는 서울의 아름다운 건물을 찾아 보전하고, 건축물이 갖는 특성과 역사성 등을 널리 홍보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