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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삼척 산불 생활안정비 지원 총력재난수요 특별교부세 20억원 긴급지원
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 승인2017.05.08 23:25

[대한뉴스=이정선 기자] 지난 5월 6일 강릉·삼척 대형산불 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강원도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가 해당시군에서 강원도로 지휘권이 이양됨에 따라 5.7(일) 강원도 행정부지사(송석두)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동을 결정하여 설치·운영체계에 돌입하였다.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지역(강릉시, 삼척시)에 특별교부세 20억원이 투입되며(각 10억원) 산불피해지역 응급복구, 산불진화 인력·장비대, 잔해물 철거·처리비, 이재민 구호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재민에게는 생계비, 주거비, 구호비등을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
 


이재민 지원기준은 생계비 (1인가구/418,400원), 주택피해(전파/9,000,000원), 구호비(1인/8,000원) 등을 지원하며, 전국재해구호협회 지원으로 주택피해자가 신청시 임시사용 컨테이너박스를 1년간 무상설치하여 이재민 생활안정에 만전을 기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재난피해자 심리회복 지원을 위해 심리관 파견 심리치료 활동을 펼치는 등 이재민 생활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행정부지사)은 최우선적으로 이재민에 대한 생활안정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매일 2회이상 추진사항 및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도록 지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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