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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면화협회, ‘코튼데이(COTTON DAY) 2017’ 성료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 홍보대사로 선정
김지수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2017.05.09 09:19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미국면화협회(Cotton Council International)가 주최하는 ‘코튼데이 2017(COTTON DAY 2017)’ 행사가 8일 동대문 DDP에서 열렸다.

ⓒ대한뉴스

 

코튼 유에스에이(COTTON USA)의 글로벌 마케팅 행사인 ‘코튼데이’는 미국 면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면제품의 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한국을 비롯한 일본, 대만, 태국, 중국 등 아시아 각국에서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코튼데이’는 ‘코튼,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선택(Cotton Toward the Greater Sustainability)’을 테마로 미국면화협회 에디 에스티브(Eddy Esteve) 사장을 비롯, 대한방직협회 김준 회장, 마크 내퍼(Mark Napper) 주한 미국대사대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올해 코튼데이 홍보대사로 선정된 걸그룹 카라 출신의 배우 한승연도 참석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코튼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한승연은 “민감한 피부라 평소에도 자연섬유 순면을 애용하고 있다. 올 한 해 미국면화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코튼데이에서는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이 의류 소비현황 및 면화소비와 관련된 빅데이터를 분석해 섬유 및 원단 제조자, 판매자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하는 TED 형식의 강연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송길영 부사장은 ‘의류 소비의 디지털 리테일링 전환­­­­­­­과 구매결정 요인’이라는 주제강연에서 “소비자들이 ‘밸류포머니(Value for Money)’에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소재’가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다”며 “일상 속에서 코튼의 의미를 이해하고 살려 사람들의 일상을 추억으로 만드는데 코튼이 기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코튼데이 행사에 앞서 글로벌 리테일러의 마케팅 키워드인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주제로 열린 ‘COTTON USA Sustainability’ 세미나에서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미국면화협회의 노력을 소개하고 국내 섬유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면방 섬유산업의 역할 및 미래를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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