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강원안테나
강원도, 올림픽 연계상품 개발을 위한 중국전담여행사 초청 팸투어 실시중국단체 방한시장 위기를 기회로 활용, 시장 변화에 대비 -
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 승인2017.05.10 18:43

[대한뉴스=이정선 기자]강원도는 올림픽 개최지 및 DMZ 평화 관광상품 홍보와 연계하여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강릉, 평창, 화천 일원에서 중국전담여행사 대표·임직원 초청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4월 19일 강원도지사, 한국관광공사 사장 공동 주재 한 관광올림픽 성공개최 대책회의에서 제안된 후속조치 사업으로 기획하게 되었으며, 중국의 방한관광여행상품 제재에 따른 현 위기 상황을 중국시장 특화상품개발 강화의 기회로 활용, 언제든지 급변할 수 있는 시장상황에 대비 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문체부 선정 161개 중국 전담여행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팸투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주요시설과 「Hello!평창」 글로컬, 한류, DMZ 관광지를 방문, 중국시장에 특화된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모색 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 첫날인 5월 11일(목)에는 강릉을 중심으로 올림픽 홍보관,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드라마(사임당 빛의 일기, 도깨비) 촬영지를 둘러보고, 둘째 날인 5월 12일(금)에는 평창의 올림픽 시설과 월정사, 화천의 DMZ안보관광지를 방문 할 예정이다.
 
김학철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중국의 방한관광여행상품 제재로 침체되어 있는 여행업계의 분위기를 일신하고, 현 위기의 극복과 적극적인 관광상품화 추진을 위해 이번 팸투어가 갖는 의미가 크다. 향후 관광업계의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