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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보안 송완주 대표, 끊임없는 연구개발 통해 최고 수준의 보안 서비스 제공할 것
김새봄 기자 dhns@naver.com | 승인2017.05.11 10:39

[대한뉴스=김새봄 기자] 최근 보안업계는 눈부신 기술의 발전과 함께 시장 내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고가의 물건을 전시하거나 판매하는 박물관이나 백화점, 기밀유지가 중요한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에서 보안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은데, 보안업체의 입장에서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서 탁월한 기술력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진행해야만 한다.

 

ⓒ대한뉴스

이러한 측면에서 1989년 설립 이후 영상감시 시스템, 침입감지 시스템, 출입통제 시스템, 해안감시 시스템, 화재감지 시스템 등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요구하는 보안 기기들을 줄곧 개발해 온 금성보안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독보적인 사후 서비스, 철저한 품질관리 등을 통해 업계의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경기도 유망 기업’ 선정을 통해 기술력 입증


기업이나 공공기관은 물론 방범·방재가 필요한 문화재나 터널, 공항, 선박, 학교, 아파트 등 일반 건물에까지 설치되어 주변 공간의 보안을 유지하는 보안 기기들은 그 신뢰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매년 R&D에 20억 원 이상을 투자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금성보안의 장비들은 그 품질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


특히 금성보안의 영상감시 시스템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최첨단 감시체계를 바탕으로 실시간 감시가 가능하며 불꽃, 연기를 감지하여 화재를 감시하는 기능을 탑재하여 화재가 발생했을 때 이를 관리자에게 신속하게 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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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침입감지 시스템은 침입자로부터 감시 장소의 주변을 보호하며, 탁월한 성능의 센서를 통해 불법적으로 감시 지역에 침입한 침입자를 조기에 탐지할 수 있는 최고의 감지 능력을 자랑한다. 더불어 출입통제 시스템은 출입자에게 보안 등급을 설정하여 출입통제에 대한 보안성 유지는 물론 부서별 보안 및 사용자 편리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송완주 대표는 “저희 금성보안의 다양한 보안 시스템 중에서도 최첨단 경계 시스템은 감지 수준이 남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첨단 경계 시스템은 군부대에서 사용되는 체계로, 레이더 장비를 통해 해상의 넓은 지역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탐지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야간에도 주변지역을 문제없이 감시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군경 장비 연동 또한 용이하여 레이더와 카메라를 실시간으로 연동, 불법 어선의 추적이나 경고 방송까지 가능한 다용도 고성능 시스템입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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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금성보안은 가상현실(VR) 엔진을 사용한 관제 방법을 통해 3D도면의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실시간 CCTV 영상을 맵핑 한 기술로 자동 순찰과 수동 관제가 가능하며, 지역적 관제가 가능하도록 자·수동 추적과 전수관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영상감지 시스템을 개발하여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하였다.


이처럼 탁월한 기술력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성보안은 그 신뢰도와 기술력을 경기도로부터 인정받아 ‘경기도 유망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는데, 이에 송 대표는 또 “직원들이 자존심을 지킬 만한 사업체를 만들다 보니 자존심을 지킬 만한 기술을 만들었고, 자금이나 직원들의 안전을 생각하며 29년 동안 한 길 만을 걸어온 결과 장래가 기대되는 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 “보통 국내의 중소 보안업체들은 대기업에 납품을 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지만, 저희는 대기업에 제품을 납품하기보다는 다양한 장소에 다양한 품목을 납품하여 전국적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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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보안 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것

 

최근 KOTRA가 주최한 ‘통상촉진단’에 참여한 금성보안은 이번 기회를 통해 각 지역의 전문가들과 미팅룸에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들은 기존에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분야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로, 기존의 남미 국가와 직접적인 거래를 진행했을 경우 약 20%의 효과를 봤다면 이번 통상촉진단을 통해서 60%의 효과를 얻었다.


특히 금성보안은 이번 미팅을 통해 페루 국방 전시회에 초대를 받았을 뿐 아니라, 첼레에서도 소프트웨어를 현지화 시켜 수출할 예정이다.


송 대표는 “탁월한 기술력과 독보적인 소프트웨어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술 중심의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콜롬비아, 페루, 칠레 등에 서비스를 수출할 것 같습니다”라고 이번 통상촉진단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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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9년 차에 접어든 금성보안은 앞으로의 30년을 성공적으로 나아가기 위한 마무리 작업에 착수 하고 있다. 특히 앞으로 30년 동안은 중소기업 사업체가 겪는 어려움인 ‘연구개발’과 ‘수출’에 집중해 세계적인 수준의 보안 제공 업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을 밝혔다. 회사일이 없는 시간에는 개척 교회 활동에 몰두 중인 그는 사업의 성공과 더불어 자신의 또 다른 목표인 해외 선교까지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자신과 임직원, 그리고 금성보안의 더 나은 미래를 웃음과 함께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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