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충청포커스
단양군, 우기철 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 나서
김병호 기자 kbh6007@hanmail.net | 승인2017.05.16 11:16

[대한뉴스=김병호 기자] 단양군은 내달 2일까지 여름철 우기에 발생되는 급경사지 낙석과 붕괴사고의 예방을 위해 위험지역 137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사항은 산마루 측구와 도수로 등 원활한 배수기능 유지, 구조물 유실, 붕괴, 세굴, 배부름 발생 여부 등이다.

 

또 공공시설은 급경사지 관리기관에서 사유시설은 급경사지의 소유자와 관리자, 점유자 등 자체점검하게 된다.

 

군은 점검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를 실시하고 시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가용 재원을 활용해 응급조치 후 정밀안전진단을 수행할 계획이다.

 

정밀안전진단 결과 중장기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에 건의할 방침이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병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