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충청포커스
제천시, 아름다운 주말장터 20일 첫 개장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아트체험, 미니카페, 공예품, 수제 먹거리 등 풍성해진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
김진 기자 kjcom6007@hanmail.net | 승인2017.05.16 11:23
작년도 아름다운 주말장터 운영모습.ⓒ대한뉴스

[대한뉴스=김진 기자] 가족들과 손잡고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5월, 제천시가 아름다운 주말장터를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20일 첫 개장한다.

 

아름다운 주말장터는 프리마켓과 벼룩시장, 재능기부콘서트, 아이들 놀이와 체험 등이 가미된 새로운 여가문화의 장으로 한방엑스포공원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됐다.

 

시는 5월 첫 개장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1시부터 4시까지 월 1회 운영한다. 우천 시에는 열리지 않는다.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장터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터에서는 가정에서 안 쓰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이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에 사고 팔 수 있어, 일반시민들은 물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판매금액의 10%는 자율적으로 기부하여 사회적 펀드를 조성,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층 돕기와 예술 나눔 등의 공익적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주말장터는 9월에 개최하는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맞아 한방엑스포공원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으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