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스페이스
문체부, 제44회 관광의 날 기념, 관광 진흥 유공 포상 계획 밝혀2017 관광 진흥 유공 포상 후보자 추천
오상현 기자 dkorea333@hanmail.net | 승인2017.05.16 23:01

[대한뉴스=오상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올해 ‘세계관광의 날’*을 맞이해 2017 관광 진흥 유공 포상 계획을 수립하고,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을 발굴, 포상하기 위해 각계의 추천을 받는다.

 

제44회 관광의 날 기념식 개최, 관광 진흥 유공자 24명에게 정부포상 수여

올해로 제44회째를 맞이한 ‘관광의 날’ 기념행사는 ‘세계관광의 날’인 9월 27일(수)에 개최된다. 아울러 기념식에서는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관광 유공자 24명(예정)에게 산업훈장・포장과 대통령표창 등 정부포상을, 다른 80명의 유공자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 포상 대상에는 국내관광 및 지역관광 활성화, 외래관광객 유치 증대, 창조적인 관광상품 개발 등, 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온 관광 업계 및 학계, 관계 기관 종사자는 물론 현장 종사자들도 포함된다.

 

문체부는 특히 올해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2017년 관광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19위까지 상승한 데에는 정보통신기술(ICT)과 교통 기반시설(인프라)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관광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숨은 공로자의 힘이 컸던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이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실질적인 관광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체부관광협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6월 9일까지 후보자 추천 받아

관광 진흥 유공자 포상 후보자의 추천은 6월 9일(금)까지 접수 분야에 따라 문체부, 지역별업종별 관광협회, 관광공사, 학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포상 기준과 추천서 제출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체부 누리집(알림소식) 또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누리집(www.koreatrave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자는 다수의 민간위원을 포함하는 2차례 이상의 전문가 심사위원회와 문체부 공적심사위원회, 행정자치부 자격기준 검증 및 국민공개 검증 등을 거쳐 8월에 최종적으로 결정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관광 진흥 유공자에 대한 포상은 관광인들이 관광 분야에서 일하는 것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관광 발전에 기여한다는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더욱 많은 숨은 주역들이 국민들의 추천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