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전라플러스
‘KIA 홈런존’에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
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 승인2017.05.17 07:05

[대한뉴스=최용진 기자] KIA타이거즈와 기아자동차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경기부터 ‘KIA 홈런존’ 전시 차량을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로 교체했다.

ⓒ대한뉴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외야 우중간 잔디석에 설치된 ‘KIA 홈런존’에는 구조물 위에 기아자동차 차량 1대가 전시되며, 홈런으로 차량이나 구조물을 직접 맞히는 선수에게 해당 차량을 증정하고 있다.

 

KIA 선수는 물론 원정팀 선수도 해당되며, 차량 대수 제한 없이 홈런존을 맞히는 모든 선수에게 차량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홈런존을 맞힌 공을 주운 관객에게 2017시즌 KIA타이거즈 홈경기 시즌권(K9석) 2매를 증정하며, ‘오늘의 홈런 타이거즈 선수’ 이벤트를 통해 홈런존 선수를 맞춘 관객 1명을 추첨해 시즌권(K9석) 2매를 증정한다.

 

한편 혁신적인 디자인에 탁월한 주행 성능을 갖춘 ‘스팅어’는 후륜구동 기반의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으로 오는 23일 출시될 예정이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용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