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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문화원, 제2기 DMZ문화학교 ‘DMZ리더과정’ 개설DMZ 전문가 및 관광통역안내사 참여, 5월18일부터 11주간 진행
김지수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2017.05.17 15:37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DMZ문화원(www.dmzcc.co.kr)은 오는 5월18일부터 7월27일까지 국내외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제2기 DMZ문화학교 DMZ리더과정’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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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DMZ(비무장지대)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DMZ리더과정’이 국내 최초 지난 2월16일 개설해서 4월20일 10주 교육과정을 이수후 32명이 수료했다.

 

매주 2강씩 총 10주 동안 진행되는 제2기 DMZ리더과정은 DMZ의 생성과정에서부터 현재의 남북관계는 물론 6.25전쟁, 땅굴, 지뢰, GOP부대, UN군사정전위원회, 판문점, 생태, 지역경제, 관광, 문화유산, 지리 및 지질 , DMZ와 여성역할, 이미지와 브랜드, 평화적 활용방안, 민통선마을 스토리 등 향후 통일에 대한 담론까지 DMZ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룬다.

 

이번 강좌에는 △홍양호 전)통일부차관인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장 ‘통일 및 대북정책의 전략적 이해’ △강석승 한국미래전략연구원장 ‘6.25 전쟁’ △김진욱 사)21세기군사연구소이사장 ‘UN사령부’ △김기호 사)지뢰제거평화연합이사장 ‘DMZ와 지뢰’ △김녕만 전)동아일보 편집위원 ‘사진으로 본 판문점과 DMZ’ △서재철 녹색연합 전문위원 ‘DMZ 공간의 실체와 이해’ △전영재 춘천 MBC 생태전문기자 ‘생명과 평화의 땅 DMZ!’ △김창환 강원대 지리학과 교수 ‘DMZ와 접경지역의 공간적 범위’ △김영봉 한반도발전연구원장 ‘DMZ 활용적 방안’ △서정학 전)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장 ‘DMZ와 GOP’ △이기환 경향신문 논설위원 ‘DMZ 문화유산 △양승진 단둥전문기자 ‘북중접경지의 단둥’ △김도영 한양여대교수 ‘DMZ이미지 브랜드’ △박병직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장 ‘DMZ의 관광적 가치와 관광산품 개발방향’ △조정진 세계일보 논설위원 ‘DMZ와 통일’ △안찬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내가 판 제1땅굴’과 △예병주 한국위기관리연구소 본부장 ‘DMZ의 땅굴’ △김재원 여원뉴스 회장 ‘DMZ연계 통일시대와 여성시대’ △장승재 DMZ관광(주)대표이사 ‘판문점 및 DMZ관광개론’ 등을 강의한다.

 

한편 5월18일 개강 기념으로 김성윤 단국대교수의 ‘제4차 산업혁명과 DMZ’를 특강한다.장승재 DMZ문화원장은 “제1기 DMZ문화학교 운영하면서 DMZ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다”며 “제2기 DMZ리더과정은 민간외교관인 관광통역안내사가 다수 교육을 신청한바 DMZ 현장의 각분야별 특히 외국인 관광객 눈높이에 맞게 DMZ전문 교육에 강화하겠으며 하반기에 2회 정도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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