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여의도동정
정세균 의장, 응웬 타인 펑(Nguyen Thanh PHONG) 베트남 호치민시 인민위원장 예방 받아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7.05.19 18:07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5월 19일 오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응웬 타인 펑(Nguyen Thanh PHONG) 베트남 호치민시 인민위원장의 예방을 받았다.

ⓒ대한뉴스


정 의장은 이 자리에서 펑 위원장과 양국의 호혜적 협력관계 지속 및 한국기업의 베트남 진출 여건 조성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펑 위원장은 2017년 11월 호치민시에서 열리는 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앞두고, 한국국제교류재단이 마련한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방한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남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