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여의도동정
전현희 의원, 지역현안 해결 위해 박원순 시장 만나 '위례과천선' 공공의료시설 유치 등 지역현안 해결 강력 촉구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2017.05.19 18:33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남(을) 전현희 국회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서울시 당정협의회’에 참석하여, 교통 및 주민편의시설 등 산적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서울시와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대한뉴스

전현희 의원은 이날 간담회 질의를 통해 “세곡지역 등 보금자리 지구의 교통난이 심각하다”고 운을 땐 뒤, 지하철 노선 확보 및 대모산 터널 조속 착공 등 교통난 해결을 위해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촉구했다.

 

이에 윤준병 서울시 교통본부장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지하철 등 말씀하신 내용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전 의원은 세곡지역의 문화시설, 공공의료시설 등 주민편의시설 미비로 인한 주민불편을 강조하며“SH공사와 함께 추진중인 훼손지 지역 야외 체육시설 건립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해 말했다.

 

또한 전 의원은 박 시장에게 강남(을) 지역 내 공공의료시설 확충 필요성을 지속 건의 해왔고, 특히 지난 국정감사를 비롯해 오늘 만남에서도 거듭 촉구했다. 이에 박 시장은 “의원님의 말씀을 반영하여 지역 내 공공의료시설 신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전 의원은 구룡, 달터, 수정, 재건마을 주거빈민을 언급하며, “이들은 재개발로 인해 임대주택으로 이주 되더라도 임대료를 지불할 방법이 없어 쫓겨날 처지에 놓여있다”며, “주거복지 차원에서 이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