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기포커스
양평군, 강하면 주민들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돌봄의 날’ 행사 실시
박경미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2017.05.19 22:17

[대한뉴스=박경미 기자] 양평군이 지난 17일 강하면 다목적복지회관 광장에서 지역의 어르신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행복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행복돌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대한뉴스

 

오전 9시부터 펼쳐진 이번 행사는 군청 5개 부서와 대한적십자사 양평군지구협의회,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등 21개 민간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해 복지, 건강, 학습, 고용 등 4개 분야에서 총 33종의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했다.

 

모내기 준비로 한창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약 300여명의 많은 주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복지상담, 혈압․당뇨 등 건강측정, 치매검사, 체형교정, 이동목욕과 이동빨래 서비스, 이미용 서비스, 허브화분 만들기 등 문화체험과 구직상담 등 다양한 복지와 건강, 학습 및 고용이 통합된 맞춤형 서비스가 진행됐다.

 

현장에서 복지 상담과 치매검사, 건강안마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평소 잘 모르던 복지정보를 친절히 안내해 줘서 궁금중이 풀렸고, 여기저기 시원하게 안마도 받아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 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찾아가는 행복돌봄의 날 행사는 현장우선의 복지행정 추진을 목표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월1회 읍․면 지역을 찾아가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다음 행사일정은 6월에 개군면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