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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병무청장, 안성시청 방문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7.06.14 22:55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경인지방병무청(청장 김태화)은 14일 150여명의 사회복무요원이 복무하고 있는 안성시청을 방문하여 효율적인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기관 간 협의를 가졌다.

ⓒ대한뉴스

 

이날 복무기관을 방문한 김태화 경인지방병무청장은 황은성 안성시장과의 환담에서 ‘사회복무요원은 현역과 마찬가지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희망의 등불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소중한 사람’임을 강조하면서,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당부하였다.

 

이어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여러분의 업무가 지역사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가치와 자부심을 가지고 성실하게 복무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김태화 청장은 앞으로 월 1회 이상 사회복무요원들이 복무하고 있는 기관을 방문하여 복무기관장과의 환담을 갖고 사회복무요원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협조하는 등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기본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경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복무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취약분야를 개선하며, 병무청과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하고,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교육내실화를 통해 복무관리 부실사례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사기진작과 권익보호 확대에도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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