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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투어메모리 양호 대표,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개념의 ‘테마 맞춤 여행사’로 거듭날 것
송재호 기자 smypym@naver.com | 승인2017.06.16 10:48

[시사매거진2580=송재호 기자] 국내 및 해외여행 등에 관련된 일체 제반사항을 대행하는 업종인 여행사는 관광객들의 교통수단, 숙박, 식사, 세부 일정 등을 치밀하게 계획하여 빈 틈 없는 여행경험을 선사해야 한다.

 

ⓒ대한뉴스

특히 여행사는 항공권 발권부터 비자발급 업무 등 개인이 처리하기엔 복잡한 작업들까지 모두 대행해 주기 때문에 최근 들어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여행사를 통해 해외여행을 즐기고 있다. 더불어 유명한 랜드마크나 관광지는 거의 모두 거쳐 가기 때문에 일정의 효율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패키지로 상품을 구매할 경우 동일 일정을 개인이 소화할 때 보다 많게는 절반이 채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으로 관광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렇듯 여행사 투어는 다양한 이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최근 이용객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데, 그만큼 수많은 저가 여행사들이 시장에 난립하여 획일화 된 관광 코스와 수동적인 투어 일정, 불편한 숙박업소 제공 등 질 낮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주)투어메모리(대표 양호, www.TourMemory.co.kr)는 기존 여행사의 관례에서 벗어나 시작부터 여행객들과 함께 취향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이색 테마 여행 상품들을 출시하여 주목받고 있다.

 

고객의 새로운 경험을 위한 맞춤 테마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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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 십 년간 수많은 해외 여행사들은 다양한 여행 상품을 공산품 찍어 내듯이 개발해왔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행 상품들은 정작 고객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기 그지없는 압축형 여행상품으로, 일정의 편의성과 효율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낮은 가격만을 책정하기 위해 장거리 버스구간을 이동하게 하거나, 현지의 음식을 제대로 즐기지도 못 할 정도로 짧은 시간동안만 식사 시간을 제공해왔다. 이에 양호 대표는 “기존의 투어 패키지는 최대한 많은 인원을 끌어들여 단시간 내 가장 높은 수준의 이득만을 가져가려는 여행사의 불합리한 일정에 따라 짜여졌습니다. 그러나 저희 투어메모리는 1997년부터 해외여행 전문 인솔자로 일하며 겪은 저의 현장 경험과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품위 있는 여행을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여행사로 거듭났습니다” 고 말하며 “저희 투어 메모리는 축제나 음식, 골프, 문화예술, 허니문, 크루즈 등의 다양한 테마 여행은 물론, 소규모 차량가이드와 함께하는 자유로운 여행, 세계문화탐방여행, 교육 투어프로그램, 기업체 및 공공기관의 연수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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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투어메모리는 ‘테마’라는 주제를 여행에 더해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여행을 보다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들어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고객과 함께 여행을 만든다’ 라는 투어메모리의 원칙은 타 업체들과는 차별화 된 투어메모리만의 특별한 여행 경험을 여행객들에게 선사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고객들 역시 자신이 여행에서 경험하고 싶은 것들을 직접 계획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만족도가 더욱 높다고 말한다.

 

이에 양호 대표는 또 “테마 맞춤 여행은 여행자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특정 테마를 정해 놓고 그 안에서 여행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투어메모리에서 자체 기획한 특별한 여행 상품입니다.

 

이는 기존의 패키지에서 흔히 볼 수 있던 무리한 동선 설정이 없고 오히려 고객이 마음 놓고 편안히 여행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엮어냈습니다” 고 설명하며 “세계를 돌아다니며 특정 지역들에 대해 그 곳 만의 특성을 살린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저희는 현지 가이드와 여행업 종사자들과 함께 더욱 많은 정보를 교류하여 각 지역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터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 자신 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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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나는 유럽’ 패키지 통해 완전히 새로운 여행 경험 제공

 

유럽은 중세부터 꽃피어온 다양한 양식의 유물과 건물들, 그리고 광활한 자연경관을 제공하는 최고의 관광명소이다. 그러나 기존의 여행사 패키지를 통해 유럽 여행을 다녀온 관광객의 다수는 대체로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평을 작성하곤 한다. 투어 일정과 코스가 너무 수동적이면서도 시간에 쫓기도록 설정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어메모리가 제공하는 유럽 여행 코스는 유럽 각 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 본연의 맛을 지닌 음식들, 더불어 다양한 테마코스를 제공하여 짧지만은 않은 여행 시간을 한 치의 틈도 없이 다양함과 참신함으로 가득 메워낸다.

 

특히 ‘다시 떠나는 이탈리아 기행’은 이미 이탈리아를 다녀온 여행자들도 새롭게 꼭 가봐야 할 곳들을 엄선하여 기획한 투어메모리의 야심작으로, 9박 11일 동안의 일정 동안 몰타-로마-폼페이-소렌토-아말피-시에나-피사-루카-피렌체-베니치아-베로나-시르미오네-밀라노 등 이탈리아 각지를 여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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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코스 중에는 기존의 여행사들이 거치지 않았으나 역사와 자연이 그대로 간직되어있는 몰타 섬 지역을 추가하였으며, 여유로운 경치를 바라보며 즐기는 식사는 평생에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여름철 휴가, 값비싼 여행비용과 여유로운 여행일정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 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투어메모리의 테마 여행 코스는 각 선택의 장점만을 취합한 최고의 여행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기사전체사진ⓒ ㈜투어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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