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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전기 마에다 회장. 태양광발전 시스템으로 지구온난화 방지 위해 노력하는 기업산이 많은 지형을 이용해 혁신적인 초소형 수력발전시스템 개발
박해준 기자 newsphj@gamil.com | 승인2017.06.30 16:38

[시사매거진2580=박해준 기자]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주식회사 SP전기는 일본에 위치한 1976년에 설립돼 오랜 시간동안 신속과 정성을 신조로 전기사업 한길만 달려온 기업이다. 

 

ⓒ대한뉴스

1976년 5월에 설립된 SP전기는 1980년 7월 유한회사 SP전기로 개정한다. 그리고 10여년이 지나 1992년 12월 드디어 주식회사 SP전기로 한번더 도약한다. 주식회사 SP전기는 다시 10년 동안 내공을 갈고 닦아 2011년  10년간 기획한 태양광 발전시스템 옷카케선 개발에 성공.  당해 9월 신재생에너지 부문만 떼어 하나마에 주식회사를 설립한다.  그리고 2013년 1월 하나마에 아와라발전소의 운영을 개시하고 지난해 2월에는 제1회 후쿠이 후루사토기업 인증을 받는다.

 

태양의 이동경로를 따가가는 판넬 기술 ‘옷카케썬’ 시스템

 

SP전기는 태양광 발전효율을 높인 추적형 태양광발전시스템으로 이미 정평이 나있다. SP전기는 태양광발전시스템으로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지구 온난화 문제는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옷카케SUN은 자연에너지인 태양광을 이용해 발전, 환경은 오염시키지 않으면서 가정에서는 광열비절감의 효과를,  기업에서는 전기료절감의 효과를 누릴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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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이동경로를 따라 판넬의 방향을 바꾸는 ‘옷카케썬’ 시스템은 집광효율 100%를 자랑한다. 발전량은 기존의 고정식과 비교해 최대 1.5배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옷카케썬은 적은 약의 일조량으로도 효율적인 발전이 가능해 일본 전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2017년, 일본전국 400대이상 투입. 시공한 고객들에게는 4K화질 드론 촬영영상도 제공하고 있어 더욱 인기이다.

 

‘옷카케썬’의 특징은 태양을 추적해 발전량을 상승시키며 한겨울에도 눈이 쌓이지 않는다. 특수한 구조의 판넬은 온도상승을 방지하고 발전효율이 떨어지지 않는다. 또한 SP전기는 최근에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에너지자립 마을’을 구상해 미래의 신사업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SP전기의 태양광발전시스템은 원형관 지주위에 시공해 발전소를 운영하면서 아래  지면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있다.

 

따라서 정원, 옥상, 주차장의 지붕은 물론, 경작중인 논밭에도 대량발전이 가능해 농지위원회의 규제가 강한 일본에서 인기.  각종전시회에서 극찬을 받고 있다.

 

무전동식 마이크로 수력발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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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전기가 설립한 하나마에 주식회사는 마이크로수력발전소를  만들고 있다. 마이크로수력발전은 산이 많은 지형을 이용한 초소형 수력발전시스템이다.

 

지난 2015년 SP전기는 후쿠이현 공업과학과제연구발표회에서 고등학교를 지도하기도 했다. SP전기가 지도한 이 학교는 골짜기에 소수력장치를 설치해 발전에 도전했고, 과제연구발표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SP전기가 개발한 제진기(除塵機) '고미토리군'은 마이크로 수력발전의 과제인 취수시 제진기능을 무전동식으로 제작해 화제가 됐다.

 

2015년 기획한 고미토리군은 수많은 연구와 노력 끝에 2016년 모형을 설계 제작했고, 올해 시험용 제품을 제작하고 오는 하순 경에 일본 후쿠현 수력발전소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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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전기는 이밖에도 전기공사사업으로 전기차동차(EV) 충전설비시공, LED교체사업, 배선정비, 회선분리 등을 하고 있다. 토목분야에서는 일반토목과 모노레일설치사업도 함께 하고 있다. 모노레일설치사업은 시공실적이 풍부한 모노레일 기사가 현장에 적합한 설치계획을 제안하고 지형이 나쁜 급경사에 토목시공 등으로 반입루트가 없는 산악지대 등의 철탑공사등 어렵고 난해한 장소의 공사도 완벽하게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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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회장의 이념은

'고객과 서로 웃을 수 있는기업'이다.

그러기 위해서 공사를 하기전 소숫점 2.3자리 까지 수지계산을 철저하게 하신다고한다.

"고객의 평가가 제일 큰 영업이 아닐가합니다. "

이런 마음으로 매일 견적서를 쓰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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