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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왕정순 의원, 소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복지 사각지대인 틈새계층의 애로사항 점검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정책마련에 중점을 두고 창의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 복리증진에 기여
정성경 기자 jsgbible@naver.com | 승인2017.07.06 14:38

[대한뉴스=정성경 기자] 관악구의회 왕정순 의원은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여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알아보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고 있다.

 

ⓒ대한뉴스

관악구는 단독주택 밀집지역으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경제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또한, 청년들의 구성이 39.7%를 차지하고 있고, 1인 가구가 40%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이다.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소상공인 허브센터 설립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네트워크 지원 및 협동조합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과 약속을 지키기는 의정활동

 

왕 의원은 “서울은 조선시대 역사적 유물과 자료는 많으나, 고려에 대한 역사적 유물이나 자료 찾기가 어려운 실정인데, 고려시대 문인이며 명장이신 강감찬 장군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관악구 낙성대동이다. 낙성대동은 내 지역구이기도 해서 지역주민으로부터 청원을 받아 ‘낙성대역을 강감찬 장군역’으로 병기 추진 중에 있다”라고 말했다.

 

왕 의원은 지역과 정당을 초월하여 지방여성의원들의 연대 단체인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공동대표를 맡아 활동했다. 타시군구의 사례를 분석하며 정책적으로 실현시킬 방법에 대해 늘 연구하고 있다. 또한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주관으로 ‘복지행정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스웨덴의 선진화된 복지 현장과 ‘재난 안전, 노인복지현장, 6차산업협동조합’을 주제로 일본 연수를 다녀오기도 했다.

 

ⓒ대한뉴스

그는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배우는 자세로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해 답을 찾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은 변함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왕 의원은 “늘 열린 마음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 의견을 토대로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저의 임무라고 생각한다”며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이다”라고 말했다.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 보장에 관한 조례’ 제정

 

최근 관악구는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 보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장애인에 대한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지역사회에서 구현하기 위하여 장애인 차별 금지 및 인권 보장에 관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실현하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했다. 또한 장애인 이동 기기 수리를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관악구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발의하여 심의 중에 있다.

 

왕 의원은 “소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복지 사각지대인 틈새계층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도와주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주민들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와 닿는 교통시설, 안전 문제 등 생활밀착형 정책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왕 의원은 주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본인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린이공원 및 어린이놀이터의 관리에 관한 조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조례’, ‘동물보호 조례’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마련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왕 의원이 발의한 ‘동물보호 조례’제정으로 관악구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하는 사람이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의정활동 중 민원 처리 해결도 중요하지만 조례 제·개정을 통해서 주민의 권익신장을 위한 제도 마련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정책마련에 중점을 두고 사례 등을 연구하며, 창의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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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왕 의원은 “항상 공부하고 발로 뛰는 의원으로 주민들 삶의 깊숙한 곳까지 들여다 볼 줄 아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더욱, 소외 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구민의 복리 증진과 안전과, 안녕을 위하여 생활밀착형 정책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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