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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산림조합 남궁 종 조합장,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본 목표에 부흥하고자 산림녹화에 선두 역할경제적·환경적 가치 제고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녹색일자리 창출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2017.07.11 15:42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포천시산림조합 남궁 종 조합장은 산림조합에 1979년도에 임업기술지도원으로 입사했다. 남궁 조합장은 산림조합에서 약 33년간 근속하며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은 물론 탁월한 리더쉽과 경영능력을 발휘하여 조합원 및 임업인들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해왔다.

 

ⓒ대한뉴스

정부 산지자원화 시책의 성공적인 추진 위해 남다른 열정과 노력

 

남궁 조합장은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본 목표에 부흥하고자 산림녹화를 통한 국토보전에 선두적 역할 수행과 정부의 산지자원화 시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간 각종 경험으로 이루어진 노하우와 이에 부합된 새로운 임업기술과 정보를 이용하여 현지지도와 상담소를 운영하여 사유림 경영지도, 정책자금 지원들에 열과 성의를 다했다.

 

특히 열악한 주변 환경 속에서도 상호금융 업무를 통한 조합원들의 산림조합 이용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유도해 임업에 관한 새로운 정보 및 기술을 공유했다. 또한 이에 수반되는 각종 정책자금과 상호금융을 지원해 산주를 비롯한 조합원들의 생활안정을 통한 권익신장 및 그 지위를 향상 시켰다. 그는 지금까지 산림조합의 본연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자립기반을 구축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산림조합 육성・발전에 기여해 왔다.

 

산지자원화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산주의 편의제공 및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

 

남궁 조합장은 관내 37000헥타의 사유림에 대한 13000여 관내・외 산주 및 임업후계자, 독림가, 임산물생산농가 등에게 산림기술보급 및 산림정책 정보를 제공해 맞춤형 지도를 확산하해 다양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도록 산림경영기술지도를 실시했다. 산림자원화에 기여하여 항상 산림경영자의 편의 위주로 기술지도를 성실히 제공하였고, 관내 표고버섯농가의 기술향상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으며, 영세임가를 대표하여 포천시에 표고버섯 원목구입자금 보조금을 신청했고, 또한 핵심지도산주 75명을 연차별로 선정하여 집중지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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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 조합장은 산지자원화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산주의 편의제공 및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했다. 그는 대부분 산주들이 산림에 대한 투자를 기피하는 임업을 임업의 경제성과 수익성 있는 사업으로 인식토록 지도하고 산림시책사업에 대한 보조, 융자를 집중 홍보함은 물론 전문기능인 작업단을 구성하여 기술축적과 성실한 사업실행으로 산림사업의 산림조합 전담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 제고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녹색일자리 창출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 비전에 기여하고 숲가꾸기 산물 수집확대를 통하여 산업용재 및 에너지 자원을 공급하여 신재생 에너지가 활용될수 있도록 기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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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 조합장은 산림의 황폐지, 붕괴지, 붕괴우려지에 산림토목사업을 실행하고 식생을 조성하여 집중호우 시 토석류의 유출을 막고 산사태 예방했다. 특히, 산간주민을 위한 생활농업용수로, 산불진하용 취수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사방댐을 시공했으며 쾌적한 녹지공간이 부족한 지역 및 학교 등에 공원이나 편의시설을 설치해 풍요로운 녹음과 휴식을 제공했다.

 

남궁 조합장은 포천시산림조합의 발전을 위해 국가가 추구하는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도 각종 단체에서 위촉받아 활동하고 있다. 그는 대민업무도 성실히 수행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원만한 대인관계가 유지되고 노인복지시설에 시설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해 사회봉사에도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농산촌 고용증대와 소득향상에 공헌하는 등 조합발전을 위하여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전략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는 조합장으로써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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