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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코 건설 박재근 대표, 친환경 인테리어 통해 아름다움과 건강 사로잡아
송재호 기자 smypym@naver.com | 승인2017.07.14 15:51

[시사매거진2580=송재호 기자] 건물의 내부 공간 또는 그것을 디자인하여 꾸미는 행위를 의미하는 인테리어는 건물의 가치를 높이고 분위기를 변화시키는 데 아주 큰 영향을 준다.

 

ⓒ대한뉴스

인테리어라고 하면 대부분 집의 실내장식만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지만, 이뿐 아니라 백화점이나, 학교, 패스트푸드점과 같은 곳의 인테리어 역시 고객이 끌리어 찾도록 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인테리어에서 중요한 것은 미적 요소뿐만이 아니다. 건물 내부 공간을 꾸미는 인테리어는 사람이 직접 거주하는 공간이기에 건강한 친환경 원자재를 사용해야만 하는데, 현재 대부분의 인테리어 업체들은 원가 절감과 빠른시공, 수익만을 위해 환경 호르몬을 포함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이 대량으로 함유된 저가 자재와 완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이로 인해 새집 증후군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친환경 인테리어 전문 업체인 바이에코건설(대표 : 박재근)은 리모델링이 필요한 주택과 아파트, 전원주택의 인테리어 설계와 디자인, 시공 등을 원목, 친환경 페인트, 친환경 도배, 편백나무, 친환경접착제, 자연소재와 같은 건강한 원자재를 사용하여 미적 아름다움은 물론, 거주자의 건강까지 고려하여 시공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자연으로 돌아가려는 인간의 소망을 충족시켜주는 친환경 인테리어

 

최근 건축되는 새 아파트나 리모델링이 완료된 주택들은 기초자재나 마감자재로 대부분 접착성 필름(시트지)이나 유독성 페인트, 접착제, 합판, M.D.F, 무늬목 등 유독가스를 배출하는 인체에 해로운 저가 기본 원자재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건축자재에서 배출되는 유해 성분들은 거주자에게 기침, 아토피, 비염, 두통, 관절통, 만성피로 등 다양한 문제를 만성적으로 야기하며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건설사 역시 분양가와 건축 비용문제로 묵인하고 수수방관하고 있다. 이에 바이에코 건설은 기존의 건축 실내인테리어 업체들의 관행이었던 ‘저품질 고비용’에서 탈피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자재를 사용, 아름다움은 물론 입주자의 건강까지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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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근 대표는 이에 “저희 바이에코는 계약과 설계 및 시공의 초기 단계부터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방향의 인테리어를 실현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시공할 공간의 컨셉과 포인트를 설정하여 구체적인 도면을 작성, 사용하는 자재의 브랜드와 공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드린 다음에야 비로소 시공에 착수하게 됩니다” 고 말하며 “특히 작업의 진행 상황을 공정별로 매일 동영상이나 사진을 찍어 기록하여 사소한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고 내 가족이 살 집이라는 생각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챙기고 신경써서 시공하고 있습니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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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 대표는 과거 대기업에서 본사 사업본부의 총괄 업무와 현장에서 일괄 업무등 현장소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작업자들을 독려하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박대표 본인은 물론이고 작업자 대다수가 각 직종별 국가 자격증과 현장경력(증)과 경험이 풍부한 기능인들만 선별적으로 선택하여 수시로 관련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분임토의 각 공정별 회의를 통해 최상의 질과 마지막 공정의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실제로 바이에코의 친환경 인테리어 시공을 받은 고객들은 대부분 아토피나 비염, 천식 등 환경에 영향을 받는 질환들이 크게 완화되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노인과 수험생, 학생, 산모, 수술을 진행하고 회복과 요양이 필요한 환자 등 실내공기의 질과 주변 환경에 민감한 이들 역시 바이에코건설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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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이에코는 새집 증후군 뿐만 아니라, 오래된 집과 건물에서 발생하는 헌집 증후군 역시 친환경 리모델링을 통해 제거하고 개선하고 있는데, 헌집 증후군은 오래된 집의 누수나 구조적인 문제 건축과 설비 배관등 에서 발생하는 매탄가스, 하수관의 오염물질과 악취등이 거주자의 건강에 많은 영향을 주기때문에 새집 증후군 못지않게 크나큰 위협이 되고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에코는 인체에 해로운 유해자재는 원천 배제하고, 친환경 등급인 슈퍼E0, 슈퍼E1을 주로 사용해 새롭게 인테리어를 마치더라도 실내에서 숨쉬기가 더욱 편하고 안락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박 대표는 또 “바이에코의 모든 시공자재들은 최고 등급의 친환경 자재들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자재들은 가족의 건강은 물론 미적 감각과 분위기기 별 원만한 마감자재, 결로 방지, 단열 기능까지 갖춘 기능성 제품들이기에 일반적인 자재들에 비해 다소 가격대가 높으나, 고객의 만족을 위한 진정성만이 곧 기업의 성장과 직결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아낌없는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고 이야기 했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만족 경영 통해 업계 선도할 것

 

이러한 바이에코의 차별화된 원자재 사용과 고객과의 소통 경영은 단시간 내에 바이에코가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하였는데, 특히 박 대표의 경영 철학인 ‘정직과 원칙’은 기존의 업계가 해 왔던 저가경쟁에서 탈피하여 높은 품질과 의뢰자가 만족하는 서비스로 승부할 수 있는 건전한 시장 구조를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 자신 역시 오랜 도시생활을 하면서 아토피와 비염에 시달려왔다고 말하는 박 재근 대표는 실내 환경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 지 일찍이 깨달아 자신과 가족의 건강부터 지켜야겠다는 생각과 실내 부적격 재료를 통해 아토피 비염에 시달리는 분들을 위해 이를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되겠다는 일념으로 친환경 인테리어 전문 회사인 바이에코건설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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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옛날의 자신과 같이 콘크리트 섬으로 이루어진 답답한 도시 속 열악한 주거 환경과 실내 공기질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 많은 분들을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한 박 대표는 실제로 바이에코 건설의 편백나무, 에덴바이오 벽지, 원목과 친환경페인트, 친환경 접착제, 믿을만한 등급자재 등을 사용한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통해, 만성 아토피와 비염, 천식을 가진 고객의 증상을 대폭 완화 했으며, 이는 병원 치료와 더불어, 실내환경을 확 바꾸며 공사 기초자재와 마감자재를 획기적으로 친환경소재로 바꿔 시공한 결과이며, 실내 공기의 질을 개선한 효과라고 자부합니다. 이러한 바이에코의 재능기부와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삶을 되찾는 것을 보는 것이 돈을 버는 것 보다 더욱 보람차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장인정신과 원칙, 올곧은 신념을 바탕으로 국내 주거 환경을 개선시켜온 박재근 대표. 그의 건축과 리모델링 인테리어에 대한 신념이 앞으로 일반화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 받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전해져 더욱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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