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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 의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홍보단 발대식 및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당원연수 개최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2017.07.14 16:53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염동열 의원(교문위, 강원도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은 용평 그린피아콘도에서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지역의 자유한국당 선출직 및 읍·면 핵심당원들과 함께 당원연수를 개최한다.

 

염동열 의원ⓒ대한뉴스

全 국가적인 관심사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자유한국당의 당원 연수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당원연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당원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5개 시군의 시장과 군수 및 당원을 포함해 약 250여명이 참석한다.

 

염의원은 이 자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배후도시육성 사업 및 동계올림픽 Legacy 활용방안에 대해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태횡영평정 청년 당원들이 중심이 되는 『자유한국당 태횡영평정 2018 평창동계올림픽 청년 서포터즈』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청년 서포터즈는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의 5개 지역의 청년들이 선발되어 구성되며, 청년 서포터즈는 SNS와 가두 홍보 등 온·오프라인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염의원은 ‘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차원의 당원 연수는 처음이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청년 서포터즈들과 함께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하고, 타국가의 올림픽 사후유산 활용을 벤치마킹하여 강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행사 전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반다비와 함께 사진을 찍는 코너와 웃음치료라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당원들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해 당원연수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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