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뉴스라인
노사발전재단-베트남대사관 불법체류자 감소 및 체류지원행사 공동개최인천·경기지역 베트남근로자 250명 참석 체류지원 순회교육 실시
김지수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2017.07.16 20:38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이정식)은 7월 16일(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주한 베트남대사관 노무관실과 공동주최로 인천·경기지역 베트남근로자 250명을 대상으로 불법체류자 감소 및 국내체류활동 지원을 위한 순회교육을 개최했다.

 

국내체류 베트남근로자의 불법체류자 감소를 위해 기획된 이날 행사는 불법체류 예방교육 및 귀국 준비과정 설명, 고용허가제도 개선사항 및 관련법률 교육, 취업생활 고충상담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유관기관이 후원하여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함께 열렸다.

 

또한 베트남노동보훈사회부 해외취업센터 하 쑤언 뚱(HA XUAN TUNG)센터장은 국내체류 베트남근로자의 불법체류 근절을 위한 당부와 귀국 준비과정을 설명하고, 모범근로자와 사용자에 대한 표창, 감사패 수여를 통하여 그동안에 노고를 치하하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대표단과 함께 온 베트남 인기가수 공연으로 참석한 베트남근로자들의 축제분위기가 조성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근로자들은 “한·베 양국기관이 베트남근로자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는 베트남친구들과 함께 고국에 대한 향수를 잠시나마 달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노사발전재단 앞으로도 몽골, 베트남, 태국 근로자의 국내체류활동 지원 및 불법체류 예방 교육 실시를 위해 주한 3개국 대사관 노무관실과 협력하여 체류지원 순회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