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헤드라인
염동열 의원, 평창동계올림픽 추경편성 위해 동분서주 노력한 것으로 알려져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2017.07.17 12:55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염동열 의원(교문위, 강원도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은 최근 2017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되어 있지 않던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사업예산이 편성되도록, 여·야당을 가리지 않고 설득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염동열 의원ⓒ대한뉴스

그동안 염 의원을 비롯하여 많은 여·야 의원들은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와 시설물의 사후 활용을 위해서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추경예산 지원의 필요성을 공감해 왔다. 하지만 추경안에 포함된 일부 사업에 대해 정부와 정당별로 많은 입장차이를 보이며 예산심사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염 의원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간사로 활동하며, 올림픽 지원예산이 추경안에 포함될 수 있도록 도종환 문체부 장관·유성엽 교문위원장·유은혜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비롯한 예산결산위원회 관계자들을 찾아다니며 설득하는 물밑 노력을 꾸준하게 지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염 의원은“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국민들과 함께 긴 시간을 견뎌왔고, 하계·동계 올림픽, 월드컵, 그리고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모두 유치하는 세계 6번째 국가가 되는 위업을 달성하였다.”고 말하여“200여일 앞으로 다가온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번 추경에 반드시 관련 예산을 포함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염동열 의원은 지난해 9월 당 수석대변인을 시작으로 전략기획부총장, 사무총장 등을 거쳐 대표비서실장까지 10개월 동안 당내 주요 보직을 모두 거치는 진기록을 세웠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병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