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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C 세계무예마스터십과 스포츠어코드컨벤션전방위 유치전 나섰다!스테판팍스 SA부회장, WMC와 오는 8월 세부 준비 논의키로
김새롬 기자 dhns@naver.com | 승인2017.07.17 14:44

[대한뉴스=김새롬 기자] 러시아 타타르스탄공화국 카잔에서 개최되고 있는 국제체육장관회의(MINEPS)에서 제2회 세계무예마스터십과 스포츠어코드컨벤션 유치를 위한 홍보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체육장관회의에 참가 중인 WMC(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위원장 이시종) 최재근 사무총장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이 회의에 참가해 유네스코의 안젤라 멜로 스포츠국장과 스포츠어코드(SA) 스테판 팍스 부회장, 그리고 국제삼보연맹 CEO 미칼 부첼 등과 2019년 충북에서 개최될 세계무예마스터십과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타타르스탄공화국 칼라 샤이쿠치노프 체육부 차관 등이 참가한 자리에서 충북의 무예진흥사업과 WMC 사업 등을 공화국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스포츠어코드 스테판 팍스 부회장과는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와 관련해 협의하기로 하였고, 오는 8월중 WMC측과 상호협력을 위한 세부적인 준비를 논의하기로 하였다.

 

최재근 사무총장은 유네스코와 주요 국제 스포츠기관과의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2일 출국했으며, 러시아무술연맹(RUMA)과 국제삼보연맹(FIAS) 등의 관계자와 오는 11월 개최되는 WMC컨벤션의 주요사안 등을 논의한 후 19일 귀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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