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충청포커스
2017 여름!! 충북의 여름은 바다보다 시원하다7월말~8월초 여름휴가 집중, 피서객 유치홍보에 총력
김새롬 기자 dhns@naver.com | 승인2017.07.17 14:57

[대한뉴스=김새롬 기자] 충청북도가 여름철 휴가 성수기를 맞아 관광객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도는 휴가 성수기인 7월 17일부터 2주 동안 ‘바다보다 시원한 충북’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우선 도내 휴가지를 홍보하는 책자와 리플렛을 제작하여 공공기관·사업체·고속도로 휴게소등에 비치하여, 충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도내 계곡·휴양림·캠핑장·농촌체험마을, 레저체험·축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체 홍보반을 편성하여 7월 18일 청주시외버스터미널과 세종시를 시작으로 20일과 21일에는 호남·경부고속도로 휴게소를 방문하여 홍보책과 기념품을 나눠주는 등 다양한 거리홍보 활동도 벌인다.

 

특히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포털사이트와 SNS를 이용한 충북 여름휴가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바이럴(입소문내기) 마케팅을 실시한다.

 

충북관광홈페이지 ‘충북나드리’를 통해 나만의 충북 여행지 추천 이벤트도 진행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여름휴가지로 천혜의 자연속에서 시원함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충북이 최고다”라며,

 

“바다보다 시원한 계곡, 최근 개장한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매력 있는 여름 휴가지를 적극 홍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충북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새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